2017.10.14 (토)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시민단체



[NEWSinPhoto] 5.18 지만원박사, 12일 재판 후 반대 쪽 증인 두 명 사기죄 고발 선언 ….. 5.18 재판 분위기 대반전 !. 20171012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

그 사람들이 가기 전까지는 공개된 사진들이 많습니다.
북한 사람들이 모두 떠난 후에는 ,물론 사진사도 가서 없어졌지요..
그들이 떠난 후에는 5.18유공자들이 찍힌 사진이 전혀 없습니다.




사진사도 북한 사람이었고 , 군대 게릴라도 북한 사람이었습니다.


동시에 모두 북한으로 떠나고 나니까 ,광주에는 사진사가 아무도 없었다는 겁니다.

5.18 지만원박사, 10월12일 재판 후 반대 쪽 증인 두 명 사기죄 고발 선언

….. 분위기 반전 !.         20171012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


{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닷컴 사진.기사 = 주동식@사진전문기자 }

                                                                                      



5.18 지만원 재판 , 피고인 지만원 외 뉴스타운 3가지 병합 형사 재판은 12일, 오후 2시45분경 시작 되어 5시간 진행 된 가운데 8시 가까운 시간에 서울중앙지법 북쪽 출입구를 통해 법원과 경찰 ,자원봉사 예비역 특전단 경호원에 둘러싸인 채 모습을 보였다.











다소 쌀쌀한 날씨와 어둠이 깔린 법원 도로를 따라 500m를 걸어나와 ,서울중앙지법 정문 앞에 오후2시부터 무려 6시간 동안이나 기다렸던 애국시민들을 만났다.


도열해 있던 300여명의 애국시민들은 지 박사가 나타나자 박수와 함성으로 이름을 연호하며 기쁘게 맞았다.



회견장에 오기까지 걸어오는 과정에는 힘 들어 보이고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는데 , 애국 시민들을 만나면서 얼굴에 엷은 미소를 띠기 시작했다.









이어서 뉴스타운 손상윤회장과 국본 민중홍 총장 , 예비역 특전단 경호원들에 둘려쌓인 채 회견이 시작되었다.












지 박사는 먼저 지지와 격려해 주기 위해 멀리 부산 울산 대구등 각지에서 올라온 애국시민들에게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 한 후 ,






5시간 걸쳐 심문했는데
5시간 재판 심문 과정을 일반기자들이 봤다면, 5.18 민주화운동은 정말 웃기는 사건이었다고 생각했을 것이고  , 아마도 북한군 폭동이 맞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라고 운을 떗다.


6명 증인 중 5.18기년재단 상임이사 김양래씨는 아주 악질적인 사람이다.
자기가 5.18에 대해서는 최고라고 하는 사람이고 ,  5.18측의 싸움닭이다
115개 질문 중 그 사람에게 대한 심문이 1시간이나 소요 되었다. 라고 말하고


지 박사측 변호사의 질문이 차분하게 진행되어
재판장이나 검사도 새로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당시에 전남 도청 문을 닫고  건장한 사람들이 유니폼으로 무장하고 있었고 ,

도청문 밖에는 일반시민들 구름처럼 몰려있었는데,
도청 안을 지키는 사람을 ‘갑’으로 보고 ,  도청 밖에 몰려있는 구름처럼 많은 시민들을 ‘을’로 봤을 때
그들이 모두 민주화운동을 했다고 하는데,
5.18 민주화운동은 현장의 양아치 껌팔이 구두닦이 20세 전후의 사람들이었다고 증언하는 바
당시 현장에는 20세 전후의 사람들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단련된 모습의 사람들로 차 있었다고 말했다.


1980년 5월21일 20사단은 오전08시 톨게이트 통과할 떄 ,300명의 매복조가 공격해서 지프차 14대를 탈취해서 아시아자동차로 갔다는 검찰 기록이 있는데 , 중요한 것은 당시 증거로 사진 2장이 나왔다는 것이라고 말할 때 애국시민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사진에는 차를 뺏어 몽둥이 든 사람들이 있었는데 ,  이건 보통사람들이 아닌 단련된 몸매의 소유자들이라고 고발했다.


북한에서 실제로 온 사람들이 몽둥이 찜질 잘하는 사람들 왔다고 증언을 했잖아요
몽둥이를 다 들고 있었어요


그들이 지프차를 안내하고
1호부터 14호차까지인데, 9호차부터 사진이 찍혔다고 말하고,


9.10호 차를 탄 사람들 모습만 봐도 카리스마가 역역히 나타난 사람들이었다고 말했다.


5.18 당시 광주에 도청 지키는 사람들이 비도 안 오는데 총을 거꾸러 메고 무전기를 3명이나 들고 있었는데 , 무전기를 들었다는 것은 이미 지휘체계가 갖추어졌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말해 ,애국시민들이 동의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흘러 나왔다.


그러면서 지 박사는 시민들을 향해 껌팔이 구두닦이들이 무슨 지휘체계가 있습니까 ?


유죄 판결 받은 사람들 ,죽은 사람 전부해서 365명인데
여기에 있는 사람들 보세요 광주의 귀빈 식당 등 중국 집 배달하던 사람들
17살 정도인데 그들이 상황실을 지켰다는데 , 당시 상황실은 26일에 생겼는데 , 그들이 말하는 사진은 22일날 찍힌 것입니다 라고 말할 때 시민들은 서로 보며 역시 지만원이야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전부 이따위로 한 것입니다. 여러분 …….


박남서는 잘 떄 워커 신고 잤다는데 황장엽이 자기라고 했는데  사진엔 신사화 단화를 신었고 ,
유탄발사기는 들고 있었는데 쏠 줄 몰라 들고만 있었다고 해요


또 증인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김진순이라는 여자 분인데  자기 아들 죽은 것 보지도 못하고, 6월30일 날 이용춘이라는 아들이 교도소 습격 중 죽었는데 그  고소인은 88살인데 오늘 나오지도 않았다면서
어떻게 그런 여자를 왜 소송에 내세웠느냐고요 지 박사는 지적했다.


그 사람이 추모공원에 쓴  글에 의하면  아버지가 아들 이용춘을 찾으려고 전라도 전체 찾아 다녔지만 찾지 못한 상태에서 6월30일 경찰에서 연락이 왔고, 5월27일 광주  상황은 끝났는데 , 6월30일에 경찰서로 아들 죽은 사진과 잠바 시계 유품 확인하라고 했다는거에요 ,


6월30일 경찰서에 가서 아들 시체를 본적도 없는데 어떻게 5월23일 날 관을 붙들고 우는 여자가 자기라고 합니까 라고 지 박사는 어처구니 없는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심봉래라는 사람은  1942년생 76세로 남편이 죽었다는 말을 5월29일  듣고 ,5월30일  해남에서 목포가서 목포에서 버스 타고 도착한 날이 5월30일 오전8시라고 들었는데 ,5월22일  관을 붙들고 있는게 자기라고 말했다는 부분에서 지 박사는 다시 어이 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런 증언은  모두 사기입니다.


판사도 5.18에 대해 오늘 긴가민가 했을 겁니다.


김양래씨 심문 중  사진을 많이 제출했는데
사진은 북한에서 온 것입니다.


5월24일 오전에 짚차 빼앗은 사람들은 없어졌어요 이미 북으로 갔습니다.
24일 오전에 갔어요


그 사람들이 가기 전까지는 공개된 사진들이 많습니다.
북한 사람들이 모두 떠난 후에는 ,물론  사진사도 가서  없어졌지요..
그들이 떠난 후에는 5.18유공자들이  찍힌 사진이 전혀 없습니다.


사진사도 북한 사람이었고 , 군대 게릴라도 북한 사람이었습니다.


동시에 모두 북한으로 떠나고 나니까 ,광주에는 사진사가 아무도 없었다는 겁니다.
  


5.18 유공자들은 사형선고 받고 ,무기징역 받은 유공자들인데
자기들이 찍힌 사진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


이 점이 우리가 봐야 할 관찰 포인트입니다 라고 말할 때 애국시민들 사이에

감동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지난 번엔 북한특수군 관련 사진 수첩을 100 매 만들었는데 170매로 늘렸습니다.
사진만 봐도 5.18을 알 수 있도록 편집을 마쳤습니다.


시일을 끌수록 우리가 유리합니다.

여론이 활성화 되니까 우리에게는 유리한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그림 수첩책을  확산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화견을 마치자


회견장 앞의 시민들의 표정이 일시에 환해졌다.


회견 시작 전 지만원 박사는
여기 계 신 분 중 재판에 참석해서 방청 소감 말하실 분 한 마디 하시라고 요청하자





한 시민이 나타나  오늘 2시부터 재판을 지켜 봤는데 광주에서 올라온 증인은 실제 자발적으로 올라 온 것보다는 광주에서 기획되어 온 것 같고 , 그들은 지만원 박사의 과학적으로 준비한 것에 대한 질문에 상황과 특징을 정확히 답변하지 못했다고 본다 라고 말하고. 
앵무새처럼 앞 뒤가 맞지 않고 이벤트의 성격이 짙어 보였다고 재판 방청 소감을 피력했다.


















저녁8시 넘어 기자회견 마치고 승용차로  떠나는 지만원 박사 , 예비역 특전사 경호대가 차량을 에워싸고 있다 [사진 :주동식기자}



재판정 서문 쪽에서 재판 끝나길 기다리는 애국시민들 , 오후2시부터 거의6시간을 야외에서 대기했다 {사진:주동식 기자}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동영상



북한인권


동성애/차별금지법


바른역사교과서


시민단체


정치/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