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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NEWSinPhoto] 故 송경진교사를 죽음으로 몰고간 ‘학생인권조례’폐지하라….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혀라 ! 20170920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세종문화회관 앞

학생인권조례는 가정 파괴범입니다
학생인권조례는 교사를 역차별합니다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을 개돼지로 만듭니다
학생인권조례는 미래를 파괴합니다

故 송경진교사를 죽음으로 몰고간 ‘학생인권조례’폐지하라.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혀라 !

20170920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세종문화회관 앞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이하, ‘전학연’]은 20일 오후2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부안 상서중 故 송경진교사 명예회복 촉구와 교사를 죽음으로몰고 간 ‘학생인권조례 폐지’와 죽음의 진실을 밝히라”고 외쳤다.


발언자로 나선 울타리기되어주는학부모모임 김수진 대표는




부안 상서 중 송경진 교사는 영영 돌아오지 못할 길을 떠났습니다.
학생인권센터가 경찰청 보다 상위 기관인 사법기관입니까 ?
경찰청이 무혐의 내린 사건을 학생인권센터가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송경진교사의 죽음을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
학생인권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입니다.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성관계와 섹스를 조장하고 , 임신도 출산 가르키고 있습니다. 문신을 하고 수업시간 졸아도 마음껏 자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방종으로 내몰면 안 됩니다.
부안교육청은 고 성경진 교사의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합니다 .
교사인권 짓밟는 학생인권조례는  폐지해야 합니다.
학생인권센터도  폐지해야 됩니다 라고 규탄했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의 이경자 대표는




2009년 감상곤 학생인권조례 만들 떄부터 학생인권조례 만들 필요가 없다고 말했는데 학생인권센터도 만들고 인권옹호관 제도도 만들었습니다.
결국 이 조례로 인해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학생인권조례란 일자리를 만들고 , 월권으로 한 교사를 죽음으로 몰아 갔습니다.
죽음을 밝혀내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하고 ,
김상곤 조희연 김승환 곽노현 법대 출신 좌파 출신들이 교육을 망쳐놓고
교사를 로보트로 만들고 , 이들은 교육을 망친 장본인들 입니다.
학부모가 왜 거리에 나서야 합니까 ?
이번 집회는 한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故 송경진 교사의 부인도 억울한 나머지 최초 고발자 체육교사, 학생인권센터장, 팀장, 전북부감, 부안교육청등 10명을 고발한 상태다.
우리 학부모님들은 송경진 교사의 가족을 끝까지 돌볼 것입니다. 라고 규탄했다.



영성을위한자유인권연합 이신희 대표는



학생인권조례는 가정 파괴범입니다
학생인권조례는 교사를 역차별합니다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을 개돼지로 만듭니다
학생인권조례는 미래를 파괴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죽음으로 몰고간 선생님의 명예를 회복시켜라
누구에겐 인권이고 누구에겐 죽음으로 가는게 인권입니까 ?
남이야 피해를 보던지 안 보던지 하는 것은 인권이 아닙니다
교사인권 짓밟은 학생인권 폐지하라
학생인권센터 폐지하라 라고 규탄했다.


마지막으로 건강과사회를위한국민연합{건사연} 박현정대표의 기자회견문 발표로
故 송경진 명예회복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마쳤다.




………………………………………………………………
[기자회견 전문]
여학생 성추행 누명을 쓰고 억울함을 호소하던 부안의 한 교사가 세상을 하직한지 한 달이 넘었다.

송교사는 부안교육청과 학생인권센터의 비인격적이며 무리한 수사, 성범죄자로 짜 맞춘 덫에 걸려 지옥 같은 3개월의 싸움을 죽음으로 마감했음에도 전북교육청은 사실규명하려는 의지조차 없고 교육부 역시 방관하고 있다.

더군다나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인권만 중요하지 교사를 위한 것이 아니다’고 했다니 기가 막힐 일이다.

교사들의 작은 권리조차 무시하고 미성숙한 아이들의 인권만을 과도하게 보장한 학생인권조례는 결국 살인조례가 되고 말았다.

 

송경진 선생님은 대한민국 교육의 순교자다.

과도한 학생인권조례의 문제점을 끊임없이 주장해 왔으나 학생인권조례와 인권센터, 인권옹호관의 폐해를 증명하지 않으면 허물어뜨릴 수 없는 거대한 성역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송경진교사는 온몸을 던져 세상에 알렸다.

인권조례는 2006년 민주노동당이 시작, 2009년 김상곤, 조희연, 곽노현, 김승환 등이 좌파이데올로기 운동의 하나로 만든 것으로서 체벌을 폭력으로 왜곡하고 방종을 자율로 위장하여 교육은 사라지고 되바라진 홍위병을 양성하려는 목적과 인권마피아, 좌파운동권 일자리 창출목적으로 만든 정치조례로 반드시 폐지해야만 한다.

 

개인, 한 학교의 문제가 아니다.

학생인권조례는 교사를 선생이 아닌 로봇같은 전달자를 만들어 이미 교권은 추락했고 학생에게 무관심, 거리를 둘 수밖에 없는 지경이 됨으로서 대한민국은 교육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

8월31일, 우리는 전북교육청 회견에서 학부모요구를 전했는데도 김승환교육감은 일언반구 반응이 없다.

전북지역 정서상, 함구가 최선인 듯 언론과 변호사가 외면, 피해자 가족은 외로운 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데 이 억울한 죽음이 묻힐까 걱정이다.

‘학생인권센터, 학생인권옹호관’은 사법 위에 기관인가?

경찰에서 무혐의로 내사 종결한 사건을 학생인권센터, 인권옹호관이 직권조사해 학생과 격리하고 3개월 연수원 대기발령을 시켰으니 무소불위 아닌가?

학생들 탄원서도 무시한 채 구제신청이 있으면 직권조사를 할 수 없는데도 진술서를 강요, 학생 무고죄를 염려한 선량한 교사를 회유, 죄를 인정케 했으니 도대체 인권센터가 무슨 권한으로 사법부를 능가하는 월권을 행사했는지 또 이 일에 앞장선 인권옹호관 염규홍은 무슨 자격으로 수사권을 행사했는지, 친구면서 가장 큰 고통을 안긴 최초 고발자 체육선생과 염규홍은 미필적 고의의 간접살인자나 다름없으므로 반드시 응분의 댓가를 치러야한다.
 
유가족의 용기에 학부모가 함께 할 것임을 약속한다.

지금 송교사 가족은 최초 고발자 체육교사, 학생인권센터장, 팀장, 전북부감, 부안교육청등 10명을 고발한 상태다.

학생인권센터는 사건이 일어나자 언론에 터뜨려 센터의 존재감을 과시하였고 교육부 역시 같은 생각으로 채근하자 이를 번복할 경우 책임문제가 발생될까봐 고인을 성범죄자로 계속 몰고 가는 무리수로 이런 비극을 자초했다고 우리는 보고 있다.

가장을 잃고 경황없는 상황에서도 남편의 명예회복과 손해배상, 유가족연금 등 실질적인 문제와 학생인권조례가 남편과 대한민국의 교육을 죽였다는 확신으로 어렵게 저항을 시작한 유족에게 전국학부모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순교자인 남편의 유지를 받들려고 용기를 내신 유가족을 도와 우리들은 연대해 이 일이 마무리되어 모든 요구가 받아들여지고 교육이 바로서는 날까지 함께 싸울 것임을 약속드린다.

마지막으로 전교생 19명에 교직원 9명인 학교가 정상인 학교인가?

지금 대한민국은 미쳐가고 있다.

다른 분야는 몰라도 교육을 가지고 장난치면 안 된다.

조국의 미래가 교육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지난 전교조 30년의 폐해가 오늘 존경받는 선생님 한 분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

교육부는 광기의 교육정책을 즉각 중지하라!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은 학교 같지 않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실상을 파악, 교육예산의 효율적 집행, 학교다운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전력할 것이며 오늘의 반교육적 실상에 대해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함을 호소 드린다.

2017년 9월 20일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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