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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헌법재판소와 광화문 가로등에 태극기 꽂아

대한민국미래연합 강사근대표, "법치 , 대한민국을 살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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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마음을 화합하고  통합하기 위해 풀뿌리 시민들이 태극기를 걸었습니다.  태극기는 국가의 상징이며 , 태극기를 게양할 때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영원한 영광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맹세합니다"라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태극기는 애국의 마음을 표현하는 수단이며 ,국가를 상징합니다.  태극기 게양함으로 이제는  갈등과 반목 대립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가  추락하는 국가경제를 살리고 대외 신인도를 높이며 우리 민족의 화합을 통해 통일을 이루자는 뜻과 떼법이 아니라 법치를 회복해서 나라를 살리자는 취지로  태극기를 걸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뜻과는 상관없이 안국동과 광화문 지역에 게양했던 태극기를  종로구청이 일방적으로 제거했습니다. 종로구청을 규탄하면서 동시에 대한민국미래연합 회원들은 대한민국이 혼란한 가운데서도  사회적으로 화합하고 통합해 국가를 다시 살리자라는 뜻을 국민들에게 선포하기 위해 명절 전날임에도 태극기를 다시 게양하고자 합니다.

 

이 자리 ,헌법재판소 앞에서 태극기 게양을 다시 시작하는 것은 국가재난 중 탄핵심판이 헌법재판소에서 진행 되기 때문에 바른 심판을 내려달라는 뜻으로 이 곳에서 시작하며 , 광화문 방향으로  이어갈 것입니다.



 




















 

 

 


 



                                                          [성 명 서]

 

나라가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주말마다 보여주는촛불과 태극기의 집회는 국가의 신인도와 경제를 추락시키고 이로인해 국민들의 삶은 어려워지고 온국민이 트라우마속에 신음 하고 있읍니다 .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모습을 넘어서기 위해 시내 곳곳마다 매일 태극기가 휘날릴 수 있도록구국의 일념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태극기에 담아 헌재 정문과 진입로에 100개의 태극기를 게양하는것을 시작으로 광화문에서 대한문까지 가득히 게양했습니다.

 

또한 청와대 진입로와 총리 공관 진입로에 게양 하였고 창덕궁앞.남대문을 거쳐 서울역 등에 현재 1000여개의 태극기를 태극기법 83항의 해석에 따라 게양하였습니다그런데 종로구청이 풀뿌리 시민들의 우국충정을 짓밟아 버렸습니다. 시민들이 게양한 태극기를 태극기를 싫어하는자들의 민원때문에 제거하였읍니다 종로구청에 경고합니다 태극기 물결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사대문안에 국민 대통합과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통일 조국을 염원 하며 3000개를 달겠읍니다. 새 힘이 솟아남이 느껴집니다서울시내 전체를 온통 태극기로 뒤덮어 나라 사랑의 마음과 힘을 모으십시다저들의 망국적 집회를 기필코 종식 시키고 나라를 구해내기를 원합니다.

 

온국민이 태극기를 바라보며 자긍심을 갖고 조국 대한민국 국민 된것을 감사하며~~ 화합하고 화해하며 국민적 대통합을 이루어야 합니다. 갈등과 반목 대립을 끝내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나라의 상징인 태극기의 상시 게양은 애국심의 표현입니다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로 광장으로 구국의일념으로 뛰쳐 나왔던 선조들을 본받아

태극기 앞에 마음을 모아야합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 법치국가입니다. 떼법은 안됩니다 법대로하면됩니다.


성경 이사야서 3217절 에서 공의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이러한 공의가 가득히 넘치길소원합니다.

 

                                           

                                      2017년1월27일


                           대한민국미래연합 상임대표 강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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