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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 신고리 5.6호기 원자력발전소 건설중단 현장{동영상 인터뷰}…..신고리5.6호기 중단반대 범 울주군민대책위. 20170914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고향 땅을 내어 놓고 원자력발전소 공사를 함께 순조롭게 진행해 가는 가운데 있었는데 정권이 바뀌자마자 대통령의 공약사항이라고 뒤집기식 정책을 이어 나간점 , 국가 정책에 동참했던 주민들과 한 마디 상의도 없이 중단시킨 점을 이해할 수 없다고 분노했다.


 신고리 5.6호기 원자력발전소 건설중단 현장{동영상 인터뷰}

신고리5.6호기 중단반대 범 울주군민대책위........... 20170914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닷컴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지난 9월14일 본지 기자는 신고리원자력발전소 5,6호기 건설 중단 현장 마을이 위치해 있는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을 방문해 신고리5,6호기중단반대 범울주군민대책위 손복락집행위원장과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 새울본부 노조 관계자를 만나 현장의 소리를 인터뷰했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5,6호기 원자력발전소 공사중단 현장 인터뷰 동영상.





2013정부의 전기에너지 정책에 따라 자율유치를 결정하고 고향마을을 내어놓고 국가의 에너지 수급 정책과 지역 발전을 기대하며 건설 공사에 협력했던 서생면 주민들에게,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건설공사가 30% 진행된 상황에서 신고리 5,6호기 중단결정을 내린 점에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은 큰 충격에 빠져 있다.


 국가 에너지 대책의 근간을 국무회의 석상에서 단 20분의 토론을 거쳐 해수부 장관의 의견을 받아 대통령이 일단 중단하자고 적법절차를 무시한 채 내린 결정으로 서생면 마을 주민들뿐 아니라, 현장 근로자 ,원자력 전문가 ,산업계가 모두  큰 혼란에 빠져 있다.


이 날 만난 신고리5,6호기 중단반대울주군민대책위원회 손복락 집행위원장은





주민대책위 주민들은 정부 관계자들과 국가 에너지 안정적인 공급 계획과 지역 발전을 함께 도모한다는 협력적 관계에 따라 수십차례 만나 결정한 사안으로 이 후 고향 땅을 내어 놓고 원자력발전소 공사를 함께 순조롭게 진행해 가는 가운데 있었는데 정권이 바뀌자마자 대통령의 공약사항이라고 뒤집기식  정책을 이어 나간점 , 국가 정책에 동참했던 주민들과 한 마디 상의도 없이 중단시킨 점을 이해할 수 없다고 분노했다.


울주국 서생면 주민들의 국가에 대한  허탈감 상실감 배신감 상당히 큼니다  국가에 대한 배신감 때문에 6월 중순경 서울에 항의 시위도 다녀 왔습니다.


대책위의 활동을 묻는 질문에 손 위원장은 울주군 대책위는 울산시청에도 부산시청에도 한수원노조와 함께  기자회견도 하고 신고리5.6호기 중단 반대를 위해 기자회견과 시위를 하고 있다 라고 대책위 활동을 .소개했다.


이어 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 새울본부 최양현 위원장은 



직원들도 2009년부터 신고리 3,4호기부터 시작하여 열심히 근무해 왔는데 문 정권 시작하자마자  5,6호기 공사 중단을 선언해 상당히 실망하고 있고 ,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 왔는데 상실감이 크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900여명의 현장 근무자들은 매일 정시출근 정시 퇴근을 하며 , 향후 상황에 따른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현장 근로자의 심경을 묻는 질문에
5,6호기는 주민과 정부가 큰 혼란없이 자율 유치한 원자력 사업입니다
주민들과 협력가운데 잘 진행 되었는데
공사가 중단된 지금 상황에서도 현장 근무자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건설 중단이 되고 주민들과 근로자들이 많이 위축되어 있었는데 서울 등 각 지역에서
탈원전 반대 운동하는 국민들이 격려를 해 주셔서 이 곳 주민들과 근로자들은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면서
원전은 지진으로는 전혀 피해를 보지 않습니다
“언론이 과도한 불안감을 주었지만 ,진도 7 이상의 내진 설계가 되어 있어 울산에서 지진이 나면 시민들은 차라리  이 곳 원자력 시설로 피난 와야 할 것입니다”.
언론의 막연한 불안보다 원전 종사자들을 믿고 지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담담하게
말을 이어 갔다.


직원들은 일시중단 상황에서도 현재 건설 현장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고 ,
공사 재개 할 경우를 생각해서 철근 보호막을 치면서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신고리 5,6호기 발전소가 되도록 현장근로자들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모두 , 최선을 다하도록 지지와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며
한수원 새울본부 노조위원장은 국민을 향해 허리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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