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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뉴스인포토닷컴] 부산 세계로 교회 손현보 목사 30일 오전 10시 판결 선고! 부산지방법원 301호 법정 세계로교회 김복연 부목사 3월 10일 1차 공판! 부산지방 법원 301호 법정 23일 워싱턴 DC. J D 밴스 부통령, 김민석 국무총리 회담 쿠팡 및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건과 관련해 한미 관계에 “오해와 긴장이 없도록 잘 관리했으면 좋겠다” 뜻 밝혔다.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워싱턴 DC에서 J D 밴스 부통령과 만나 회담을 가졌다. 밴스는 이날 약 50분 동안 회담에서 김 총리에게 개인 정보 유출이 불거진 후 통상 갈등으로 비화하고 있는 쿠팡 사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해 9월 재판에 넘겨진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목사, 북한 김정은과의 관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질의했다고 전해졌다. 특히 쿠팡 및 손현보 목사 구금과 관련해 한미 관계에 “오해와 긴장이 없도록 잘 관리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뉴스인포토닷컴] 
부산 세계로 교회 손현보 목사 30일 오전 10시 판결 선고! 부산지방법원 301호 법정
세계로교회 김복연 부목사 3월 10일 1차 공판! 부산지방 법원 301호 법정
23일 워싱턴 DC.  J D 밴스 부통령, 김민석 국무총리 회담
쿠팡 및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건과 관련해 한미 관계에 
“오해와 긴장이 없도록 잘 관리했으면 좋겠다” 뜻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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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뉴스인포토닷컴. 글.사진=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세계로 교회 담임  손현보 목사



세계로 교회 담임 대행 김복연 목사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구속 관련해 결심공판 모두 마치고 내일 1월 30일 판결 선고된다.. 
부산지방법원 제6형사부 301호 법정에서 진행될 재판은 사건번호 2025고합 855,  사건명은 지방 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및 공직선거법 위반이다.  재판장은 김용균 판사, 손현보  목사 측 변호인단은 황우여, 최재형, 김태규, 이용호, 황민호 변호사가 참석한다.

지난 해 9월 26일 구속 기소되어 120일 넘겨 재판부측의 소관으로  올해 1월까지 연장 됐다. 손 목사측은 지난 해 보석 심문을 통해 보석 허가 의견서 5회 냈지만 재판부의 소관으로 손현보 목사 측에서 진행 과정에 불편한 심기를 가져왔다. 


판결 선고는
판사가 재판의 최종 결론(유·무죄, 형량)을 법정에서 공개적으로 낭독하고 확정시 판결 내용에 따라 형 집행 또는 배상 등이 이루어진다.

이어 부산지방검찰청에 의해 기소된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대행 김복연 목사의 공직선거법위반 1차 공판기일은 3월 10일  부산지방 법원 제6형사부 301호 법정에서 이어진다. 
사건번호 2025고합 1077   재판장은 김용균 판사이다.
 






       최근 손현보 목사 독방 CC tv 24시간 감시에 대해 세계로교회 성명서를 통해 국민에게 알려지면서 불편부당한 큰 반향이 이어졌다. 

그리고 지난 1월 12일 손현보 목사 사건과 관련해 고신교단 목회자들이 서울에서 재판 절차와 구금 처우 문제를 두고 “인권 침해 여부에 대해 항의  촉구했다. 이들은 특히 1월 30일로 예정된 판결 선고를 앞두고 국회까지 올라와 항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부산구치소의 손현보 목사 24시간 CCTV 감시에 대한 세계로교회는 성명서에서
1. 2025년 9월 8일 이후 불합리한 구속 상태 속에서 지난 12월 부산구치소는 손현보 담임목사가 수감되어 있는 개별방에 CCTV를 설치하여 24시간 감시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 대한민국 헌법 제17조는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등을 규정하고, 형집행법 제94조는 자살, 자해 등 교정사고 방지를 위한 특히 필요한 경우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헌법재판소는 교도소 내 난동, 자해, 자살 등 교정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필요한의 경우에만 감시가 필요한 수용자가 머무는 지정된 거실에만 최소한으로 설치하도록 한 바 있다(2005헌마137 등). 
3. 국가인권위원회의 2025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평균 10% 정도만 CCTV를 설치하였으며, 대부분 조사실, 징벌실 등 특수 목적 거실에만 설치, 운영되고 있다(2025.12.19., 국가인권위원회). 
4. 부산 구치소는 변호인단의 CCTV 24시간 운영에 대한 시정 요구에 대해 '검토중'이라는 형식적인 답변만을 하고 있으며, 검토 완료 시점에 대해서는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 부산 구치소는 헌법과 법률, 그리고 헌법재판소의 판례와 일반 시민의 상식에도 어긋나는 개인에 대한 24시간 감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로교회는 부산 구치소의 이러한 행정 조치에 대한 법적 근거와 사유를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바이며, 불법적 조치에 대해서는 합당한 공적인 조치를 요구하는 바이다.
2026년 1월 6일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세계로교회



      고신 교단 그리고 범  기독교계와 국민들의 항의에 따라 부산 구치소측은 24시간 CCtv 감시 카메라에 가림막을 설치해 카메라 영상 송출이 작동 중단되었다고 세계로 교회측에 알려 왔다. 국민들의 항의로 손현보 목사 독방 24시간 인권 침해가 부산구치소에서 중단 된 것이다.


이어 손현보 목사 구속 중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대행 김복연 목사가 이어서  부산지방 검찰청에 기소되어,  공직선거법 위반 1차 공판이 부산지방법원 제6형사부 301호 법정에서 3월10일 진행됨에 따라 부산 세계로 교회가 항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세계로교회 김복연 목사 선거법 위반 기소에 대한 입장>
1. 부산지방검찰청은 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목사에 이어 지난 11월 28일 김복연 세계로교회 부목사에 대해서도 공직선거법 위반을 사유로 기소하였다. 
2. 부산지방검찰청은 작년 5월 9일 세계로교회 내부 기도회에서 김복연 목사가 2025년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마이크와 스크린을 사용해 기도한 내용을 주 사유로 기소를 강행하였다.  당시 김복연 목사는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한 대통령 당선을 기도하며, 당시 이재명 후보의 혐의와 재판 등에 대해 언급하였다.
3. 이번 기소는 검찰과 정부가 교회 내부 기도회의 내용마저 법의 위반이라는 사유로 통제하려는 행정적 조치이며, 명백히 불합리한 법 기술적 적용이다. 교회는 예배와 기도의 자유가 있으며, 그간 한국교회는 기도를 통해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왔다. 
4. 이번 조치는 이번 정부에서 일제 시대와 같이 한국교회의 설교와 기도 등 그 실질적 내용에 대해서도 검열하며 통제하려는 시도임이 명백하다. 세계로교회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대한민국의 헌법에서 규정한 자유의 회복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한국교회와 미국교회와 함께 탄압에 굴복하지 않고 기도와 행동으로 끝까지 대응할 것이다.
2026년 1월 4일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세계로교회. 1월24일자에 따르면 
고신교단과 세계로 교회측은 교회 예배 기도회 중에 진행된 기도 내용까지 문제 삼는 행위에 대해  엄연한 종교 표현의 자유 탄압. 인권 탄압 대한민국이 전에 없던 전체주의적 x이 했다.



랍 맥코이 목사는  당시 한국교회의 종교탄압에 대해 모든 정황을 파악하고 한국에서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 1주일 후 백악관에서 진행된 찰리 커크 훈장 수여식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 밴스 부통령, 미국 하원의장 등과 자리를 함께했다.






         랍 맥코이 목사는 찰리 커크가 피살되기 열흘 전에도 그와 함께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Build up Korea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조선일보 워싱턴 김은중 특파원 1월 24일 기사에 따르면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워싱턴 DC에서 J D 밴스 부통령과 만나 회담을 가졌다. 밴스는 이날 약 50분 동안 회담에서 김 총리에게 개인 정보 유출이 불거진 후 통상 갈등으로 비화하고 있는 쿠팡 사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해 9월 재판에 넘겨진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목사, 북한 김정은과의 관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질의했다고 전해졌다.  특히 쿠팡 및 손현보 목사 구금과 관련해 한미 관계에 “오해와 긴장이 없도록 잘 관리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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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교회 관계자 미국 언론 방송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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