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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장동혁 대표, 지선보다 방미가 중요한 것 아니라, 지선 위해 방미했다,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 흔들리는 한미 동맹 신뢰 토대 구축!, 백악관, 국무부 차관보 등 통상 협상 산적한 경제 현안 소통 창구 열었다. 이재명 정부 외교에 있어 계속 문제 야기, 정동영 장관 일으킨 문제도 미국 걱정하는 소리 나왔다.

이번 방미 성과 세가지로 정리.
ㅡ 먼저, 첫째로 이란 전쟁으로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미국은 동맹 파트너인 대한민국이 경제적, 국제적 지위에 걸맞은 역할을 해주기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었다. 실제로 한국이 필요한 역할 해주기를 바란다는 비공개 요청도 있었다.
ㅡ 둘째로 한반도 평화를 이뤄가기 위한 한미 공조와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충분히 의견을 나눴다. 미국은 북한의 핵 문제와 최근 연이은 미사일 발사를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런 위기 국면에 양국 정부 간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안보 협력조차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대해 많은 미국 측 인사들이 깊은 우려를 갖고 있었다.
ㅡ 마지막으로 통상 협상 등 양국 경제에 미래가 걸린 문제들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미국 측은 최근 쿠팡 사태를 비롯한 우리 정부의 정책에 대해 반복적으로 우려를 표시했다. 그리고 미국 기업이 중국계 기업에 비해 오히려 차별받는다는 인식을 강하게 갖고 있었다.

장동혁 대표, 지선보다 방미가 중요한 것 아니라, 지선 위해 방미했다,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 흔들리는 한미 동맹 신뢰 토대  구축!,. 
백악관, 국무부 차관보 등 통상 협상 산적한 경제 현안 소통 창구 열었다. 
이재명 정부 외교에 있어 계속 문제 야기,  
정동영 장관 일으킨 문제도 미국 걱정하는 소리 나왔다.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사업 협력 방안 논의했다. 
우리 진출 기업들  비자 문제 해결 강력 요청!,
미 국무부 고위 관계자 사소한 문제 즉각 연락 달라, 
긴밀한 소통 통해 문제 풀기로 했다..
야당이라도 나서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을 가지고 국민들꼐 평가 받는 것 ? 
그것이 지방 선거의 일부분이다. 
지방 선거보다 방미가 왜 중요하냐는 것은 질문이 잘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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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0420. 장동혁 대표 방미 설명 기자회견. 
ㅡㅡㅡㅡㅡㅡ
뉴스인포토닷컴 NEWSinPhoto. 글 정리 =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사진= 국민의힘.










미국 해리티지 미국우선정책연구소 한.미 동맹 안보 경제 현안  협의.



이번 방미 성과  세가지로 정리. 
ㅡ 먼저, 첫째로 이란 전쟁으로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미국은 동맹 파트너인 대한민국이 경제적, 국제적 지위에 걸맞은 역할을 해주기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었다. 실제로 한국이 필요한 역할 해주기를 바란다는 비공개 요청도 있었다.
ㅡ 둘째로 한반도 평화를 이뤄가기 위한 한미 공조와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충분히 의견을 나눴다. 미국은 북한의 핵 문제와 최근 연이은 미사일 발사를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런 위기 국면에 양국 정부 간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안보 협력조차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대해 많은 미국 측 인사들이 깊은 우려를 갖고 있었다.
ㅡ 마지막으로 통상 협상 등 양국 경제에 미래가 걸린 문제들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미국 측은 최근 쿠팡 사태를 비롯한 우리 정부의 정책에 대해 반복적으로 우려를 표시했다. 그리고 미국 기업이 중국계 기업에 비해 오히려 차별받는다는 인식을 강하게 갖고 있었다.


워싱턴 6.25 참전 공원.
워싱턴 한국 특파원과 간담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김민수 최고위원 미국 방미단 최종 8박 10일 일정 마치고, 20일 월요일 새벽 4시 30분 인천공항 입국장을 나온 장동혁 대표는 기다리는 각 언론 방송사 카메라 기자들이 취재하는 가운데 승용차에 탑승하고 공항 입국장을 나왔다.   바쁜 일정으로 11시에 기자 간담회도 예정되어 있었다.  오전 11시  장동혁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방미 결과를 설명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방미를 결정하기까지 깊은 고민이 있었다. 논란이 따를 것도 충분히 예상했다. 그럼에도 어렵게 방미를 결정한 것은 이재명 정권의 잇따른 외교 참사로 대한민국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 그런 차원에서 저는 시종일관 국익을 중심에 두고, 전략적 정당 외교를 펼치는 데 최선을 다했다. 미국 정부와 의회, 조야를 아울러 많은 분들을 만나 의견을 들었고, 우리의 입장도 충실하게 전달했다.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하여, 흔들리는 한미 동맹을 지탱할 신뢰의 토대를 만들었다. 백악관, 국무부 등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을 만나 통상 협상 등 산적한 경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갈 소통 창구도 열었다. 헤리티지 재단, 미국 국제공화연구소(IRI) 방문 등을 통해 미국 조야의 전문가들과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국민의힘이 미국과 대화를 시작할 길을 열었고, 앞으로 ‘진짜 소통’을 통해 ‘진짜 대책’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이번 방미 성과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자면,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먼저, 첫째로 이란 전쟁으로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미국은 동맹 파트너인 대한민국이 경제적, 국제적 지위에 걸맞은 역할을 해주기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었다. 실제로 한국이 필요한 역할 해주기를 바란다는 비공개 요청도 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 측의 여러 주요 인사들은 이란 전쟁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진위가 무엇인지 궁금해하고 있었다. 미국도 대한민국 대통령의 발언을 심각하게 보고 있음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었다.

 
저는 이재명 정부의 한미동맹에 대한 시각이 과거 보수 정권들과 많이 다르다고 해도, 한미동맹에 대한 우리 국민의 지지와 신뢰는 변함없고, 대한민국은 궁극적으로 한미동맹을 지켜나갈 것을 강력하게 설득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이 제대로 역할을 할 것을 확인시켰고, 이를 위해 공화당을 중심으로 하는 미국 내 보수 진영과 더욱 단단히 공조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둘째로 한반도 평화를 이뤄가기 위한 한미 공조와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충분히 의견을 나눴다. 미국은 북한의 핵 문제와 최근 연이은 미사일 발사를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런 위기 국면에 양국 정부 간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안보 협력조차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대해 많은 미국 측 인사들이 깊은 우려를 갖고 있었다.

 
남북 관계와 대북 정책에 대한 미국 입장은 확고하다. 바로, ‘힘에 의한 평화’이다. 제가 만난 미국 행정부와 상·하원 의원 가운데 대북 유화책을 지지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 저는 국민의힘 역시 ‘힘에 의한 평화’를 기조로 하고 있으며, 한미동맹을 중심으로 안보를 더욱 강화하는 것만이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길임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국민의힘과 미국 공화당이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필요한 역할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통상 협상 등 양국 경제에 미래가 걸린 문제들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미국 측은 최근 쿠팡 사태를 비롯한 우리 정부의 정책에 대해 반복적으로 우려를 표시했다. 그리고 미국 기업이 중국계 기업에 비해 오히려 차별받는다는 인식을 강하게 갖고 있었다.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활발하게 뛸 수 있도록 미국 정부가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었듯이 한국 역시 차별 없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도 있었다. 또한, 일본은 줄 것을 주고 챙길 것은 챙겨 가는데, 한국은 스탠스가 어정쩡해 보인다는 조야의 언급도 있었다.

 
저는 야당 대표로서 국익이 걸린 경제 현안들을 챙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우리의 경제 현실을 미국 측에 상세하게 설명하는 한편,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사업을 비롯한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협력 방안들을 논의했다. 무엇보다 우리 진출 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자 문제 해결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미 국무부 고위 관계자로부터 사소한 문제라도 있으면, 즉각 연락해 달라는 답변과 함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함께 문제를 풀어가기로 했다.

 
앞으로 국민의힘의 역할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제가 직접 미국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다. 저와 국민의힘은 이번 방미 성과들이 경제 회생과 민생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에 구축한 여러 소통 채널을 기반으로 한미 동맹 강화와 경제 협력 확대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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