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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한국인원폭 희생자 위령비 한국 대통령 중 윤석열 첫 참배!]윤석열 대통령 부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부,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한국인 원폭희생자 위령비 공동 참배!. 한국인 원폭 희생자 3만여 명, 한국 전임 대통령들은 그동안 뭐 했나?. 20230521. 일본 히로시마 평화공원 한국인원폭피해 위령비 앞.

ㅡ “본인도 피폭자의 한사람으로서 죽으면 위령비에 들어갈 사람이다.
ㅡ 오늘 윤 대통령의 위로를 하늘에 계신 선배님들께 꼭 보고드리겠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NEWSinPhoto/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한국인원폭 희생자 위령비 한국 대통령 중 윤석열 첫 참배!]윤석열 대통령 부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부,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한국인 원폭희생자 위령비 공동 참배!. 한국인 원폭 희생자 3만여 명, 한국 전임 대통령들은 그동안 뭐 했나?. 20230521. 일본 히로시마 평화공원 한국인원폭피해 위령비 앞.
(NEWSinPhoto/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정리=시민운동가. 사진전문기자)
사진: 대통령실











ㅡ 피폭 당사자이기도 한 권양백 前 한국인원폭희생자위령비 이설대책위원회 위원장은 공원 밖에 있      던 위령비를 현 위치로 이설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ㅡ 히로시마현과 히로시마시 지자체와 뜻있는 일본인들의 협조를 받아 이를 해결한 일화를 소개하고, ㅡ “본인도 피폭자의 한사람으로서 죽으면 위령비에 들어갈 사람이다. 
ㅡ 오늘 윤 대통령의 위로를 하늘에 계신 선배님들께 꼭 보고드리겠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지난 21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기시다 일본 총리 부부와 히로시마 평화공원내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앞에서 공동 참배했다. 한국 대통령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첫 번째 참배하는 것으로, 일본 거주 한국교민 원폭 희생자 1세대 및 후손 가족들과 함께 했다.

한일 정상 셔틀 외교로 이어진 이날 공동 참배 전, 기시다 총리 부부는 윤석열 대통령보다 앞서 평화공원에 도착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맞이해 희생자를 추모하는 침착한 모습으로 진행 되었다.

한국인 강제 징집 노동자를 포함해 한국인 5만 명이 피폭 당하고, 그 가운데 3만 명이 사망했다. 그러나 그동안 한국 전임 대통령 누구도 이 곳을 방문해 참배하지 않았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 히로시마에 도착하자마자 5월 19일 금요일 저녁 7시 히로시마에 거주 중인 동포 원폭 피해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오늘 만남에는 원폭 피해 당사자인 피폭 1세와 후손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피폭 당사자이기도 한 권양백 前 한국인원폭희생자위령비 이설대책위원회 위원장은 공원 밖에 있던 위령비를 현 위치로 이설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히로시마현과 히로시마시 지자체와 뜻있는 일본인들의 협조를 받아 이를 해결한 일화를 소개하고, “본인도 피폭자의 한사람으로서 죽으면 위령비에 들어갈 사람이다. 오늘 윤 대통령의 위로를 하늘에 계신 선배님들께 꼭 보고드리겠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또한 피폭 2세인 권준오 한국원폭피해자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도 윤 대통령이 78년 만에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를 찾아 주어 마음에 맺힌 아픔이 풀렸으며 동포사회에 큰 위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피폭 가족과 민단(재일본대한민국민단) 관계자들의 발언이 이어졌으며, 이들은 한국이 히로시마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하게 된 것을 뿌듯하게 생각하며, 윤 대통령이 그동안 어려웠던 한일관계를 개선시켜 주어 감사할 따름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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