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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차별금지법



[NEWSinPhoto/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 #박주민 동성애 조장, 가짜 인권! 가짜 평등법!] 박주민 의원 대표 발의한 “평등에 관한 법률안” 철회하라!........국가인권위원회가 행정부와 사법부, 국민의 사생활 전반적으로 제한, 통제하려는 "평등법안"은 반체제, 반국가적인 법안, 전면 철회하라!...... 이 법을 만든 분들 그들의 고향, 이념의 고향인 평양으로 가기를 권고한다!. 20230328. 한국교회동성애반대교단연합(대표 한익상 목사),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 김봉준 목사). 수도권기독교총연합. 은평구 응암역3번 출구 앞 공원, 박주민의원사무실 앞.

[NEWSinPhoto/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 #박주민 동성애 조장, 가짜 인권! 가짜 평등법!]  
박주민 의원 대표 발의한 “평등에 관한 법률안” 철회하라!
국가인권위원회가 행정부와 사법부, 
국민의 사생활 전반적으로 제한, 통제하려는 
"평등법안"은 반체제, 반국가적인 법안, 전면 철회하라!...... 
이 법을 만든 분들 그들의 고향, 
이념의 고향인 평양으로 가기를 권고한다!. 
20230328. 한국교회동성애반대교단연합(대표 한익상 목사),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 김봉준 목사). 수도권기독교총연합. 
은평구 응암역3번 출구 앞 공원, 박주민의원사무실 앞.
(NEWSinPhoto /시민독립언론 뉴스인포토닷컴 / 사진=시민운동가, 사진전문기자 주동식)







ㅡ 동성애 독재법 가정 파괴!, 윤리 파괴!, 표현의 자유 침해!, 국민 다수 역차별!.
ㅡ 국가인권위원회가 행정부와 사법부, 국민의 사생활을 전반적으로 제한, 
ㅡ 통제하려는 "평등법안"은, 반체제, 반국가적인 법안이므로 전면 철회되어야 마땅하다
ㅡ 성별정체성 조항은 성윤리를 파괴하며, 남자와 여자가 아닌 제3의 성을 인정할 것을 강요한다.
ㅡ 평등에 관한 법률안의 가장 큰 인권 침해적 요소는 종교 활동과 자유의 침해이다. 
ㅡ 국민 대 다수의 양심적 표현까지 막고, 평등법을 통해 도덕적· 윤리적 반대와 비판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어 자유 민주주의 근간이 파괴될 위험이 존재한다.
ㅡ 외국인에게 참정권을 주는 것은 대한민국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헌법 제1조를 위반하는 것이며,
ㅡ 사상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것이다.
ㅡ 박주민 의원은 행복한 가정을 파괴하고 자녀들을 교육으로 세뇌시켜 동성애에 노출시키고 
ㅡ 학부모의 정당한 양육권을 범죄행위로 처벌하려는 사악한 평등법을 당장 철회하라!
ㅡ 극소수가 절대 다수의 국민을 억압하는 가짜 법안을 당장 철회하라!




















Youtube 뉴스인포토  전체 동영상입니다.  
(인터넷신문 뉴스인포토닷컴  자매 방송 :  촬영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한국교회동성애반대교단연합(대표 한익상 목사),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봉준 목사), 수도권기독교총연합은 28일 오후2시 은평구 응암역사 3번 출구 앞 공원에서 집회를 갖고,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평등에 관한 법률안” 철회 촉구 집회를 가졌다.



한국교회동성애반대교단연합과 서울기독교총연합, 수도권기독교총연합은 
박주민 의원은 국민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하는 평등법을 철회하라고 촉구하고
국가인권위원회가 행정부와 사법부, 국민의 사생활을 전반적으로 제한, 
통제하려는 "평등법안"은, 반체제, 반국가적인 법안이므로 전면 철회되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박주민의 평등법은 차별금지사유에 “성별”,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무거운 징벌적 손해배상을 부과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형사처벌까지 하고 있어, 자유권 중심의 헌법체제를 근간을 흔들고 있는 위헌적 법률이다.


학력에 근거한 차별 금지 조항은 고용시장과 교육제도를 근간부터 흔드는 것이며, 개인과 기업의 경제상의 자유를 명시하고 있는 헌법에 위배된다.


평등에 관한 법률안의 가장 큰 인권 침해적 요소는 종교 활동과 자유의 침해이다. 국민 대 다수의 양심적 표현까지 막고, 평등법을 통해 도덕적· 윤리적 반대와 비판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어 자유 민주주의 근간이 파괴될 위험이 존재한다. 

외국인에게 참정권을 주는 것은 대한민국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헌법 제1조를 위반하는 것이며, 사상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에 초법적인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명백한 삼권분립 위반이다.
박주민의원이 발의한 "사악한 평등법"을 절대로 용납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모든 역량을 다하여 악법 철회투쟁을 끝까지 전개할 것임을 천명한다고 선언했다.

단체와 회원들은 집회를 마치고 응암역사에서 응암5거리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사무실까지
거리행진을 이어가며 나쁜 평등법 철회하라! 박주민 사퇴하라! 평등법을 가장한 동성애 독재법, 가정 파괴!, 윤리 파괴!, 표현의 자유 침해!, 국민 다수 역차별!을 외치며 거리행진을 이어 갔다.


















이날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봉준 목사 영상 메시지를 통해


법을 만드는 목적은 선함을 위함입니다. 국민을 위한 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잘못된 악한 감정을 가지고 만드는 것을 악법이라고 합니다.
차별 금지법이나 평등법은 악법 중의 악법입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헌법이 차별을 금지하는 조항을 다루고 있고, 일반 법률에서도 상식적으로 볼 때는 차별을 금지하는 평등법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발의한 차별 금지법은 분명한 악법입니다.
평범을 가장한 새로운 차별주의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왜 만들었을까요?
공산주의 사고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사파의 뿌리는 김일성 주의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이 법을 만든 사람들의 저의는 김일성 사고를 따라가겠다는 것이고 
그들의 이념의 고향이 평양입니다.
바라옵건대 이 법을 만든 분들 그들의 고향, 
이념의 고향인 평양으로 가시기를 권고한다고 충고하며 발언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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