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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NEWSinPhoto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간첩 없다고요?] 적과 내통한 민주노총, 좌파시민단체, 목사 간첩들 전원 색출, 엄정 사법처리하라!......대통령 시해 목적 무장 공비 청와대 침투 습격 미수 1·21사태 55주년, 순국 최규식 종로경찰서장 정종수 경사 55주기 추모! 안보 강화!. 20230120...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 행동하는애국단, 상해임시정부 김봉준 의장 손자단(김임용). 자하문고개 무장공비들과 교전중 순직한 故 최규식 경무관 동상 앞(종로구 창의문로).

[NEWSinPhoto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간첩 없다고요?] 
적과 내통한 민주노총, 좌파시민단체, 목사 간첩들 
전원 색출, 엄정 사법처리하라!
대통령 시해 목적 무장 공비 청와대 침투 습격 미수 
1·21사태 55주년, 
순국 최규식 종로경찰서장 정종수 경사 55주기 추모! 
안보 강화!. 
20230120.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 행동하는애국단, 
상해임시정부 김봉준 의장 손자단(김임용). 
자하문고개 무장공비들과 교전중 순직한 故 최규식 경무관 동상 앞(종로구 창의문로).
(NEWSinPhoto /시민언론 뉴스인포토닷컴/ 사진=@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이미지 : 조선일보 이슈포청전)

ㅡ 북한 북한문화교류국 소속 대남 공작조의 리광진과 김명성과 접촉한 
ㅡ 충북동지회, 민노총조직국장, A목사, 자주통일민중전위(창원), 금속노조 전 위원장, 
ㅡ 보건의료노조 조직실장, 제주평화쉼터 대표등이" 
ㅡ 민주 노총과 시민단체 이름으로 꽈리를 틀고 서식했다" 
    










국정원과 경찰이 지난 18일부터 압수 수색을 진행하며 민주노총 전현 간부 3명의 캄보디아·베트남에서 北공작원과 접선한 ‘기획출장’을 포착하고 서울·광주·제주 지하조직과 총책을 통해 북한의 지령을 받고 보고하며 北으로부터 공작금을 받은 간첩질을 밝혀내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0일 해외순방 외교 활동후 21일 귀국 하는 윤석열 대통령에 국법수호를 위해 적과 내통 한 반역사범들을 전원 색출해 척결하라"고 촉구했다.


간첩잡기를 방기한 평화쑈로 간첩천국을 만든 문재인 대통령 재임시 북한문화교류국 소속 공작조의 지령을 받고 북한 리광진과 김명성과 접촉한 충북동지회, 민노총조직국장, A목사, 자주통일민중전위(창원), 금속노조 전 위원장, 보건의료노조 조직실장, 제주평화쉼터 대표등이" 민주 노총과 시민단체 이름으로 꽈리를 틀고 서식했다"며 "北지령에 복종 하며 반정부 활동을 펼친 간첩소굴 지하조직을 수사해 사회곳곳에 침투한 종북세력 거점을 멸절시키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들 반역 사범들이 "윤석열 정권 퇴진, 주한미군 철수,국가보안법 철폐, 제주해군기지 앞 5,000일 투쟁 등 시위할 때부터 반역 이적사범으로 보았다"며 뿌리를 도려 내고 전국수사로 확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고 사법처리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시민단체 활빈단은 지난 20일 오후 2시
55년 전 무장공비들과 교전중 순직한 故 최규식 경무관 동상 앞 (종로구 창의문로)앞에서
북한 정권이 55년전 1968년 1 월 21일 '박정희 대통령의 목을 따겠다'며 시해 하기 위해 무장공비 31명을 청와대 앞까지 침투 시킨 이른바 1·21 무장공비 침투미수 사건과 당시 현장에서 총격전으로 순국한 최규식 종로경찰서장(경무관)과 정종수 경사 순국 55주기를 맞아 추모식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우리는 북한이 남한에 만행을 저지른 ▲청와대 무장공비 침투 기도▲천안함 폭침▲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 ▲2023년 새해 초에도 연이은 미사일 발사 무력 도발 및 7차 핵실험 예고위협 ,ICBM 발사,무인기 침투 등 도발 협박을 즉각 중단할 것 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와 함께 북한당국이 우리들의 이런 요구를 수용 하면 통일기반을 조성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지만 이를 거부할 때에는 미국 등 국제사회와 더불어 강력한 대북제재수단을 강구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아울러 北 김정은에 대해 핵실험 및 2024년 총선을 겨냥한 사이버 테러 중단을 요구하고 한 핏줄 민족으로 진정한 평화통일로 가는 길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다.

더불어 종북 잔존세력들에 대해서도"지하에 암약하며 반정부투쟁을 벌일 것이 아니라 전향해 자유 대한민국의 품 안에서 떳떳이 살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1·21사태설명과 경과보고 통해 "北 무장공비 31명이 침투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지만 최규식 경무관이 순국 직전 "청와대를 사수하라"고 할 정도로 살신성인의 희생적 투혼을 발휘했다"며 민관군의 안보의식 강화를 촉구했다.

홍정식 대표는 낭독한 성명서를 통해 北 정권이 남한 정부에 만행을 저지른 ▲청와대 무장 공비 침투 미수 ▲천안함 ▲연평도 포격 도발 ▲핵 실험, 미사일 발사 등 무력 도발에 대해 대남 사과 와 도발 중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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