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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오세훈] 오세훈 후보의 ‘마이크를 빌려드려요’ 캠페인…….약 200여 명 청년 연사 참가 “조국 사태로 공정이 무너졌다.”, "문재인 정부는 지금 20대를 갈라놓고 있다.”, “20대들은 분열의 정치를 싫어한다.20210404. 아차산역4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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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오세훈] 
오세훈 후보의 ‘마이크를 빌려드려요’ 캠페인!
약 200여 명 청년 연사 참가 .
“조국 사태로 공정이 무너졌다.”
"문재인 정부는 지금 20대를 갈라놓고 있다.”
“20대들은 분열의 정치를 싫어한다.
20210404. 저녁.아차산역4번출구.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편집 = 주동식 기자)







ㅡ 청년유세에서 “조국 사태로 공정이 무너졌다.” 
ㅡ “이번 보궐선거에 대한 원인을 제공한 민주당의 행태는 전혀 책임지는 모습이 아니다.” 
ㅡ “민주당, 문재인 정부는 지금 20대를 갈라놓고 있다.”, “20대들은 분열의 정치를 싫어한다. 
ㅡ 문재인 정부는 세금을 똑바로 써라. 당장의 지지에 안주하지 말라.” 
ㅡ 등의 발언을 통해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실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ㅡ “우리가 원하는 건 10만원이 아니라, 잃어버린 서울시의 10년이다.” 
ㅡ “디자인 서울이라는 정책으로 서울시를 발전시킨 오세훈 후보를 다시 한 번 믿는다.” 
ㅡ “박영선 후보는 경험치가 낮다고 할 때 언제고, 이제 와서 무인편의점, 반값교통비, 코로나 지원금 등의 공약을 내걸고 생색을 내는데 청년들은 그렇게 멍청하지 않다.” 
ㅡ “오세훈이라는 회초리를 지금 들지 않으면 지난 4년간 민주당의 만행을 인정하는 것이다.”
고 발언하며 오세훈 후보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냈습니다.
ㅡ 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 후보는 “꾸밈없이 정치에 채색되지 않은 청년들의 가슴 깊은 곳에서 나오는 연설을 경청하고 싶어 왔다. 
ㅡ 이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 있다는 게 행복하다.”며, “정치를 해오던 사람으로서 한국정치가 국민들로부터 버림받고 오히려 발전을 저해하는 세력으로 치부되던 그런 세월에 대해 부끄럽다.”
ㅡ , “저와 함께 해준 청년들의 지지로 당선이 된다면 절대로 실망시켜주지 않는 서울시장이 되겠다. 정말 고맙다. 청년들 실망시키지 않는 자랑스럽고 떳떳한 시장이 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 #마이크 #청년 #2030 #20대 #30대








4/4(일) 17:30~18:00, 아차산역 4번 출구에서 진행된 청년마이크 집중유세에서
오세훈 후보는 일요일 오후, 아차산역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방문, 
지지 연설 중인 청년들의 이야기를 경청했습니다. 


오세훈 후보의 ‘마이크를 빌려드려요’ 캠페인이 선거운동 기간 동안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약 200여 명 청년 연사의 참가 신청이 몰리자, 오 후보 측은 청년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 담기로 결정하고 일요일 오후 오 후보의 메인 유세차량을 청년들에게 통째로 내어주었습니다.


4일(일) 15시부터 시작된 청년유세에서 “조국 사태로 공정이 무너졌다.”, “이번 보궐선거에 대한 원인을 제공한 민주당의 행태는 전혀 책임지는 모습이 아니다.”, “민주당, 문재인 정부는 지금 20대를 갈라놓고 있다.”, “20대들은 분열의 정치를 싫어한다. 문재인 정부는 세금을 똑바로 써라. 당장의 지지에 안주하지 말라.” 등의 발언을 통해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실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또, “우리가 원하는 건 10만원이 아니라, 잃어버린 서울시의 10년이다.”, “디자인 서울이라는 정책으로 서울시를 발전시킨 오세훈 후보를 다시 한 번 믿는다.”, “박영선 후보는 경험치가 낮다고 할 때 언제고, 이제 와서 무인편의점, 반값교통비, 코로나 지원금 등의 공약을 내걸고 생색을 내는데 청년들은 그렇게 멍청하지 않다.”, “오세훈이라는 회초리를 지금 들지 않으면 지난 4년간 민주당의 만행을 인정하는 것이다.”고 발언하며 오세훈 후보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냈습니다.






현장을 찾은 오세훈 시장 후보는 “꾸밈없이 정치에 채색되지 않은 청년들의 가슴 깊은 곳에서 나오는 연설을 경청하고 싶어 왔다. 이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 있다는 게 행복하다.”며, “정치를 해오던 사람으로서 한국정치가 국민들로부터 버림받고 오히려 발전을 저해하는 세력으로 치부되던 그런 세월에 대해 부끄럽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또 오 후보는 “여러분의 감동적인 얘기, 아픈 얘기, (기성 정치인을) 부끄럽게 하는 얘기, 가슴 무겁게 하는 얘기 모두 잘 새겨들었다.”며, “이제부터 위대한 대한민국의 또 다른 역사가 시작되는구나란 생각이 든다”고 청년 연설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끝으로 오 후보는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으로 (서울시장) 일을 하면 서울시를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할 역사적 책무를 느낀다.”, “저와 함께 해준 청년들의 지지로 당선이 된다면 절대로 실망시켜주지 않는 서울시장이 되겠다. 정말 고맙다. 청년들 실망시키지 않는 자랑스럽고 떳떳한 시장이 되겠다.”며 각오를 밝혀 유세 현장에 모인 청중들의 큰 박수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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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오세훈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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