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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NEWSinPhoto 4.15부정선거 의혹 블랙시위] 4.15총선이 끝난지 세달이 지나도록 투표함 재검표등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현 정부와 사법부에 분노가 치민다!…….인천범시민연대(대표 성중경).20200720.인천송도.

[NEWSinPhoto 4.15부정선거 의혹 블랙시위] 
4.15총선이 끝난지 세달이 지나도록 
투표함 재검표등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현 정부와 사법부에 분노가 치민다!
…….인천범시민연대(대표 성중경).20200720.인천송도.
(NEWSinPhoto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4.15 부정선거 의혹 규명 블랙시위가 점차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인천송도 신송로 120번지 네거리에서 300M 떨어진 큰 사거리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인천범시민연대(대표 성중경목사) 회원들이 두 달째 부정선거 의혹 블랙시위를 이어 가고 있다.



이 지역은 지난 21대 총선 인천연수구(을) 통합당 민경욱 전 후보의 지역구가 있는 곳이다.
오후5시부터 시작된 블랙시위에서 드레스코드 검은 색 옷을 입고 검은 색 마스크를 한 청,장년 시민들과 부모들과 함께 나온 어린이들이 사진 전시 액자와 이젤 주변에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채 침묵 블랙시위를 하고 있었고 어린이들이 건널목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부정선거를 알리는 전단지를 나워 주고 있었다.



이 지역은 지난 총선 개표 결과에서 통합당 민경욱 후보와 민주당 정일영 후보, 그리고 정의당 이정미 후보의 사전선거 득표율이 모두 0,39%가 나와 4.15선거 부정 의혹을 제일 먼저 증폭시켰던 지역으로, 민경욱 후보가 낙선 후보 중 제일 먼저 투표함 보전 신청을 하고 재검표를 요구한 지역이다.



과거엔 총선 후 재검표를 요구한 지역에선 2달이 지나기 전에 법원에 의해 재검표가 이뤄져 의혹을 해결한 예가 있었지만,  어떤 일인지 이번엔 4.15 총선이 끝난지 3달이 지나고 있지만 법원은 재검표에 대한 태도가 모호한 입장을 나타내며 여름 하절기 휴가기간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도 현 정부와 사법부는 국민의 알 권리에 대해 무계획 무응답으로 시간만 날려 보내고 있어 시위 단체 회원들은 분노를 표하고 있다.



이날 인천의 한 시민 부부는 대형 피켓을 손수 만들고, 현수막을 큰 사거리 중앙 인도위에서 걸어놓고 예사롭지 않은 모습으로 시위를 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와 잠시 인터뷰를 요청했다.


젊어 보이는 부부는 부정선거 진실을 규명하라는 문구에 “투표 상자 봉인지 훼손으로 보이는 내용과 사전투표 당시에 찍었던 봉인지 도장 모양이 투표함 개표 당시에 어떻게 다르게 도장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과,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에서는 “인구수보다 투표수가 더 많다는 유령표 논란이 된 숫자를 표기하는 내용으로 2020년4월 파주시 진동면의 인구는 159명, 5월 인구는 157명이었다. 그런데 4.15총선 투표 수가 181표(관내사전 투표 114표 / 당일 투표 67표 등)가 나와 유령표 논란이 된 지역이다.


시위 중인 부인에게 먼저 질문을 했다
어떻게 부부가 함께 부정선거 의혹 규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물으며 남편을 따라 나섰느냐고 묻자, 부인은 단호히 아니라고 답하며 4.15총선 개표 후 나타난 데이터에 의혹이 생기며 부정선거에 대해 부부가 함께 부정선거를 확신하게 되었다고 단호히 대답했다.

 




어떤 데이터에 부정선거 의혹을 확신하게 되었는지 묻자?
어떻게 세 후보 모두 사전선거에서 득표율 0,39% 똑같이 나올 수 있는지, 데이터를 보는 순간
이상한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어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는데, 그 후에 나타난 많은 부정 선거의혹 증거들을 보면서  부정선거를 확신하게 되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라고 말했다.

더욱 의심이 가는 부분은 인천연수구(을) 지역은 투표함 증거보전 신청을 한 전국의 20여개 지역중,  제일 먼저 신청을 했는데 왜 법원은 3달이 다 되어도 가타부타 아무 말도 없고, 재검표에 대한 어떤 의사도 표하고 있지 않아 의심이 더욱 가중 되고 있다면서 “속이 상하고, 분통이 터져” 부정선거 의혹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부부가 이런 일에 의기투합하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라고 묻자
옆에 있던 남편은 우리는 두 사람이 마음이 맞으니까 부정선거 의혹 규명 캠페인하는데 어려움이없다라며 힘주어 말했다.











인천범시민연대 4.15 부정선거 의혹 규명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현 정권과 사법부가 4.15 부정선거 의혹을 속히  풀어 주길 기대하고 있는데, 묵묵부답인 현 정권과 사법부를 이해할 수 없다면서, 이렇게 헌법을 무시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현 정부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더욱 분노가 치민다는 한결 같은 반응을 나타내 보였다.

4.15 부정선거 의혹 규명을 요구하는 시민 자발적 블랙시위는 경기도 북부와 남부를 시작으로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분당 안양 수원 지역으로 점점 더 확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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