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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뉴스인포토] 6.25남침 3대 전범 김원봉 띄우기…. ”문재인 홍보물 전락 한국사교과서 8종 당장 폐기하라!”. 20200214.

6.25남침 3대 전범 김원봉 띄우기.
”문재인 홍보물 전락 한국사교과서 
8종 당장 폐기하라!”.
20200214.
{NEWSinPhoto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 기자}












문재인 역사교과서 반대 학부모단체연합은 지난 주 8일 토요일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2020년3월부터 초.중등 학생들이 배울 역사교과서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한국사교과서 8종 모두에  6.25남침 3대 전범 김원봉이 찍힌 
대한민국 임시 의정원 단체 사진 등에 김원봉의 이름을 별도로 크게 삽입해 현 정부 교육 정책의 의도에 의심이 일고 있다.  
게다가 촛불혁명 등의 사진을 지나치게 강조해  한국사교과서가 문재인 정권 홍보물로 전락되었다면서 학부모들이 반발하며 시민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알리고 있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로 통합하다 라는 동아출판사 202쪽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1942년 민족 혁명당 출신 김원봉이  합류하는 등 민족 혁명당과 다른 사회주의 계열 단체의 인사도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 합류하였다는 내용을 삽입하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 임시 의정원 단체 사진에서 김구와 김원봉만 사진 위에 ,두 사람 이름을 한글로 크게 표기하여 김원봉을 임시 정부의 영웅으로 부각시키려는 현 정부의 역사의식이 깔려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2019년 6월6일 현충일 기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 
6.25 남침 때 북한군을 막아내다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 용사를 추모하는  날에
침략자의 편에서 공을 세운 사람, 
6.25를 일으킨 3대 전범 김원봉을 
국군 창설의 뿌리라 하고, 한미 동맹의 토대를 이룬 사람이라고 소개 했다.
문제는 김원봉은 조국의 건국을 위해 투쟁하다가 북한을 선택한 인물이고, 
조국해방전쟁에서 공훈을 세웠다며  북한으로부터 로력 훈장도 받은 자이다.


2020년3월부터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이러한 교과서로 수업을 받게 될때, 교육 현장에 큰 혼란이 에상 되고 있다..


새로 만든 역사교과서를 분석한 조선일보 자료에 의하면
천안함 폭침을 천안함 사건으로 표기 했고, 대한민국은  “한반도의 유일 합법 정부”라는 표기는 미래엔 출판사 한 곳 밖에 없으며 ,1983년 아웅산 테러 사태, 1987년 KAL 858기 공중 폭파 사건등은 8 종 모두 어디에도 표기 하지 않았고, 북한 3대 세습에 관해서도 고등학교 한국사교과서 8종 어디에도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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