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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 / ‘Seoul Black 시위’ Photo르포]여성 청년의 외침, “정치에 무관심해던 잘못을 시민들 앞에 고백!”…. 국민들이 주권을 행사한 신성한 선거가 난도질 조작질 당했습니다. 20200530.국주본3차블랙시위.서초동

선관위 시연회, 민경욱 전 의원.......
순간 기자 한 사람이 달려가 질문하기를
여기에 뭐가 있었던거에요 했더니 순진한 여직원이 말하기를 여기에 랜 카드가 있었는데 제가 방금 떼어냈어요 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선관위의 주장이 거짓으로 판명되는 순간이었다 라고 말하며, 민 전 의원은 급조된 쇼의 어처구니 없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면서 시민들에게 낫낫이 고발했습니다.

[‘Seoul Black 시위’ Photo 르포]
여성 청년의 외침, 
“정치에 무관심해던 잘못을 시민들 앞에 고백!”
국민들이 주권을 행사한 신성한 선거가 
난도질 조작질 당했습니다..호소!
20200530.국주본3차블랙시위.서초동
(NEWSinPhoto 뉴스인포토 글/사진  주동식 기자)









ㅡ 지금 홍콩의 사태가 더 이상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닙니다?..
ㅡ 이날 경기도에서 온 여성청년 시민 발언자는
ㅡ 오늘은 먼저 여러분에게 제 잘못을 고백하면서 저의 말문을 열겠습니다.
ㅡ 저는 그간 정말 정치에 관심이 전혀 없었고
뉴스는 정신사납다면서 일부러 보지도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ㅡ 저는 드루킹이 뭔지 몰랐습니다, 울산 선거개입이 뭔지 자체를 몰랐습니다.
그렇게 시끄러웠던 조국사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ㅡ 제가 드루킹이 뭔지 모르고 울산선거개입이 뭔지 모르고 무관심했더니. 
지금 오늘의 현실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ㅡ 그 작은 싹들이. 어떻게 되어 돌아왔습니까?   
415총선 부정선거라는 거대한 사건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ㅡ 감히 총선입니다. . 총선을 조작하다니요!
ㅡ 지금 저희 세대는 태어날때부터  잘먹고 잘살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았기때문에 
자유민주주의라던지.  정치 따위는 생각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ㅡ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부터 시작되어 지금의 엄청난 부정선거라는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ㅡ 그 이유가 제가 정치와 뉴스에 무관심했던 제 탓인 것만 같아서 저는 깊이 반성하고 큰 책임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이어 자발적으로 이 집회를 찾아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ㅡ 여러분! 저는 아직도 정치에 대해서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감히 저들이 저지른 415총선 부정선거에 대해서만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ㅡ 현시점에서 꼭 수사하고 처벌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굳게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상식적으로 배운 정의가 통하고,  정의가 살아있고. 그런 사람 살만한 내 나라가 되지 않겠습니까?
ㅡ 안됩니다!! 절대 안됩니다.  2020년 415부정선거는
메이저 언론도 검찰도 야당도 아무도 대신 해주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국민 하나 하나가 직접 나서야합니다.
ㅡ 우리가 그 때 선거날 어땠습니까?  코로나를 이기면서까지 할아버지 할머니 고등학생까지.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소중한 내 한표를 행사하기 위해  나섰던 신성한 선거 아닙니까?
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ㅡ 내 소중한 한표 한표를 위임해서 그 자들이 행사권을  대신하는 것 뿐인데.
왜 난데없이 그들이 국민 위의 주인 인양
조작을 하고 제멋대로 한다는 말입니까?
ㅡ 제발 부정선거에 대해 무관심하고 설마 그렇게 했겠어. 
설마 그렇게 했겠어, 하면서  그냥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ㅡ 여러분의 무관심과 무지가 여러분들을 
주인 행세하는 저들의 발치 아래,   사람아닌  짐승으로 전락시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ㅡ 이렇게 415부정선거를 올바로 바로잡지 않는다면.
지금 홍콩의 사태가 더 이상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니게 될 것입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헛소리야. 
그런게 아니라 이것이 바로 선진 대한민국이 곧 처할 위기의 현실입니다.
여기 지나가는 시민분들께서,  왜 젊은이들이 부정선거라고 하는지에 대해.
귀기울여 들어주시길 간곡히 호소합니다,

ㅡ 아직은 순수한 이 젊은이들이 왜 블랙시위에 자발적으로 나오고 있는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ㅡ ㅡ 하나, 63:36 이라는 숫자가 뭐가 어쨌다는건지. 왜 그것으로 부존선거 의혹이 시작되었는지?
ㅡ 하나, 전자개표기에 통신기가 있니 없니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왜 그것이 중요한 핵심인지? 
ㅡ 하나, 미국 최고 권위의 정치통계학자 월터 미베인 교수가 왜 415총선은  부정선거라며  
4차논문까지  줄줄이 발표했는지?
ㅡ 하나, 남양주 선관위 CC TV에선 어떤 장면이 고스란히 찍혔는지?
ㅡ 하나, 남양주물류센터에선 어떤 쓰레기 더미가 발견이 되었는지?
ㅡ 하나, 왜 구리시 선관위에는 젊은이들이 밤새 진을 치고 누워있는지?.
ㅡ 하나, 왜 1번찍은 민주당 투표지가 몇 백장이나 빳빳한 신권 다발 같은 것인지?  
인쇄를 했니. 프린터를 했니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ㅡ 하나, 도대체 follow the party  는 무슨 헛소리라고 자꾸 회자가 되는건지? 
ㅡ 하나, 구치소 수감자는 왜 하지도 않은 사전투표를 했다고 교관이 억지로 싸인을 받아갔다고 말하는지?
  그외에도 부정선거 조작의 증거. 증인. 증언은 수십 가지로 차고 넘칩니다.
제발 귀 기울여 주세요
ㅡ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들이 주권을 행사하는 신성한 선거가 
난도질 조작질 당했습니다.
이 엄청난 사건은. 
모든 국민이 일어서야할  정의와 주권의 문제인 것입니다.
ㅡ 민경욱 전 의원
선관위, 그들이 시연회를 일방적으로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부정 선거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없는 시민들이   조금씩 알아가는 것이 두려운 것 아니겠느냐고 말하고, 선관위 입장에서만 일방적으로 급조된 쇼를 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4.15 부정선거 진실 규명 촉구, 국민주권회복운동본부(이하,’국주본’) 주최 3차 Seoul, Black 시위가
지난 30분 오후2시 서초동 대검찰청 건너편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입구 인도와 1차선 차도에서 수많은 청년, 장년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4.15 선거조작, 선관위는 자백하라”를 주제로 진행 됐다.


국주본의 3차 블랙시위 집회를 통해 나타난 현상은 매주 참석자가 두배로 늘어 나고 있어, 4.15 부정선거 의혹이 점차 청년층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예측하게 됩니다.
이날도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젊은 청년 여성시민이 자신의 정치에 무관심해던 잘못을 시민들 앞에 고백하면서 발언을 해 현장의 많은 청년들과 장년층에도 공감을 일으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날 경기도에서 온 여성 청년 시민 발언자는  
저는 오늘 제 인생에서 두번째 집회입니다. 즉 블랙시위로만 두번째 집회라는 뜻입니다.


오늘은 먼저 여러분에게 제 잘못을 
고백하면서 저의 말문을 열겠습니다. 
저는 그간 정말 정치에 관심이 전혀 없었고
뉴스는 정신사납다면서 일부러 보지도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께 고백합니다.
저는 드루킹이 뭔지 몰랐습니다.
울산 선거개입이 뭔지 자체를 몰랐습니다.
그렇게 시끄러웠던 조국사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제가 드루킹이 뭔지 모르고 울산선거개입이 뭔지 모르고 무관심했더니. 
지금 오늘의 현실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때 당시에 잘못된 싹을 들여다보지도 않고
제때에 자르지도 못했더니. 그 작은 싹들이. 어떻게 되어 돌아왔습니까?   
415총선 부정선거라는 거대한 사건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감히 총선입니다. . 총선을 조작하다니요!!


저희 할아버지 세대들은 625 전쟁속에서 어마어마하게  돌아가셨고. 피를 흘려 쟁취한 것이 자유 민주주의 였던 것이고, 그 아래인 저희 부모님 세대들은 625 속에서 희생양으로 태어나 갖은 고생하며 자유민주주의와 지금의 부를 일으켜 세운 세대였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저희 세대는 태어날때부터  잘먹고 잘살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았기때문에 
자유민주주의라던지.  정치 따위는 생각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말도 안되는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부터 시작되어 지금의 엄청난 부정선거라는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그 이유가 제가 정치와 뉴스에 무관심했던 제 탓인 것만 같아서 저는 깊이 반성하고 큰 책임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이어 자발적으로 이 집회를 찾아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저는 아직도 정치에 대해서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감히 저들이 저지른 415총선 부정선거에 대해서만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냥 지나갈래야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지금 현시점에서 꼭 수사하고 처벌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굳게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상식적으로 배운 정의가 통하고,  정의가 살아있고. 그런 사람 살만한 내 나라가 되지 않겠습니까?


얼마전 5월18일에,   518민주화 운동에 대한 기사들을 보면서 느낀점이 있었습니다. 벌써 40년전에 있었던 사건을 그때 딱 바로잡지 못하고 오랜 시간동안 지속된 정권에 의해,  진실이 은폐되었더니 어떻게 되었습니까? 아직도 무엇이 진실인지 확실히 가리지 못하고 왈가왈부만하고 있지 않습니까?


안됩니다!! 절대 안됩니다.
2020년 415부정선거는
바로 지금 , 바로 대한미국의 주인인 우리 국민들이 진실을 파헤치고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메이저 언론도 검찰도 야당도 아무도 대신 해주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국민 하나 하나가 직접 나서야합니다.


우리가 그 때 선거날 어땠습니까?  코로나를 이기면서까지 할아버지 할머니 고등학생까지.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소중한 내 한표를 행사하기 위해  나섰던 신성한 선거 아닙니까?
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내 소중한 한표 한표를 위임해서 그 자들이 행사권을  대신하는 것 뿐인데.
왜 난데없이 그들이 국민 위의 주인 인양
조작을 하고 제멋대로 한다는 말입니까?
절대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여기 지나다니는 강남의 제법 잘 나가시는 시민 여러분
바로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인입니다.
홍콩처럼 '주인이 되고 싶어서' 싸우지 않아도,
피를 흘리지 않아도 이미 본인들이 대한민국의 주인 인 것입니다.  
제발 부정선거에 대해 무관심하고 설마 그렇게 했겠어. 
설마 그렇게 했겠어, 하면서  그냥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무관심과 무지가 여러분들을 
주인 행세하는 저들의 발치 아래,   사람아닌  짐승으로 전락시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바로 잡지 않으면,  때는 늦습니다!.
늦은 후에는. 아무리 대한민국에서 다시 주인 노릇을 하고 싶어도 저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일개 하찮은 일꾼 따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처참한 현실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415부정선거를 올바로 바로잡지 않는다면.
지금 홍콩의 사태가 더 이상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니게 될 것입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헛소리야. 
그런게 아니라 이것이 바로 선진 대한민국이 곧 처할 위기의 현실입니다.
여기 지나가는 시민분들께서,  왜 젊은이들이 부정선거라고 하는지에 대해.
귀기울여 들어주시길 간곡히 호소합니다, 


ㅡ 하나, 63:36 이라는 숫자가 뭐가 어쨌다는건지. 왜 그것으로 부존선거 의혹이 시작되었는지?
ㅡ 하나, 전자개표기에 통신기가 있니 없니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왜 그것이 중요한 핵심인지? 
ㅡ 하나, 미국 최고 권위의 정치통계학자 월터 미베인 교수가 왜 415총선은  부정선거라며  
4차논문까지  줄줄이 발표했는지?
ㅡ 하나, 남양주 선관위 CC TV에선 어떤 장면이 고스란히 찍혔는지?
ㅡ 하나, 남양주물류센터에선 어떤 쓰레기 더미가 발견이 되었는지?
ㅡ 하나, 왜 구리시 선관위에는 젊은이들이 밤새 진을 치고 누워있는지?.
ㅡ 하나, 왜 1번찍은 민주당 투표지가 몇 백장이나 빳빳한 신권 다발 같은 것인지?  
인쇄를 했니. 프린터를 했니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ㅡ 하나, 도대체 follow the party  는 무슨 헛소리라고 자꾸 회자가 되는건지? 
ㅡ 하나, 구치소 수감자는 왜 하지도 않은 사전투표를 했다고 교관이 억지로 싸인을 받아갔다고 말하는지?
 
그외에도 부정선거 조작의 증거. 증인. 증언은 수십 가지로 차고 넘칩니다.
제발 귀 기울여 주세요

설마 그랬을까! 설마 그랬을까! 하고,  무관심한 대다수의 국민여러분!!
제발 부정선거 한번이라도 검색해주시고.
아직은 순수한 이 젊은이들이 왜 블랙시위에 자발적으로 나오고 있는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선거에 대해 핵심증거인  서버, 전자개표기 보존에 대해서 단합이라도 하듯이 
증거 보존신청을 기각한 판사님들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진정 엄청난 희대의 부정선거 사건을 두고 역사적으로 두고 두고 공범자 노릇을 하시겠다는 것입니까? 
진정 그렇게 역사에 남고 싶으신 건지?
사람을 재판하고 법을 다루는 법관님들의 양심에 대고 묻고 싶습니다?
보존 신청된 투표지 뿐만 아니라,  
기각된  핵심 증거 자료에 대한 증거 보존 신청을 받아주십시오?
 

저의 마지막 희망, 윤석열 총장님께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어서 빨리 415 부정선거 특검을 꾸려주십시오?


그리고 선관위에게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보려한들 
절대 가릴수가 없습니다.  어서 빨리  누구라도
양심선언 하십시오. 
양심선언만이 그나마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마지막 우회로 입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입니다.  시간이 걸릴지언정 진실은 진실로 드러나게 됩니다.  
양심선언하여,  다시 평범했던 인생으로 유턴 하십시오.


415 부정선거는 자유 대한민국에
역사적으로 두고두고 각인될 희대의 사건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정치에 문외한인 제가 극우에 쏠려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으로 보이십니까?  
오늘, 우리의 외침이 우리끼리만의 동굴속 메아리로 그쳐서는 안됩니다. 
중도 우파 좌파 따질것 없이,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들이 주권을 행사하는 신성한 선거가 
난도질 조작질 당했습니다.
이 엄청난 사건은. 
모든 국민이 일어서야할  정의와 주권의 문제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인 우리 국민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이러한 사실을 알게되어.  
이 엄청난 415부정선거를 해결해 나가도록 어서 빨리 모두가 동참해주시고, 
일어나 주시기바랍니다 라며 여성청년 시민 발언을 마쳤습니다.




(사진: 주동식 기자 /  2020년5월23일 민경욱 의원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



이어 민경욱 미래통합당 전 의원도
부정선거 규탄 Seoul, Black시위 현장에서 단상에 올라,
지난 주에 있었던 선관위의 시연회 진행 배경을 설명하고,
우리가 시연회하라고 그들에게 시켰습니까?

투표지에 사람들이 모르는 표시를 하면 안된다 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자기들만 알아 볼 수 있는 표시를 하면 비밀 선거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 있지만, 막대기 모양의 BAR Code 만 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전 선거할 때 자기 지역구를 찾아오기 위한 우편번호와 같은 것이고, BAR Code는 밑에 번호가 표시 되어 있어서 선거 법률 조항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BAR 코드 말고,  QR Code를 사용했습니다.
QR Code는 막대 모양이 아니기 때문에 투표지에 쓸 수가 없습니다.
기술자들이 QR Code에 무슨 숫자, 어떤 정보를 감추어 놓을 수 있기 때문에 쓰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관위에 요구하기를 모든 소스를  밝히고, QR Code를 만드는 과정과 만든 것을 해독하는 과정, 생성과 해독과정을 공개 시연을 통해서 밝혀라 라고 했는데 그들이 밝혔습니까?
라고 집회 참석 시민들에게 묻자  밝히지 않았다고 시민들이 외쳤습니다.
그러자 민 전 의원은 그들은 시키지 않은 일만 했다 라고 어이 없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음주운전 사고를 낸 사람이 일주일 뒤에 나타나, 저는 술 먹은 적 없습니다 라며 사람들 앞에서운전 시연하는 것과 똑 같은 경우 아닙니까?
음주 측정은 당일 측정만 가능합니다.


부정 선거도 당일 이뤄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거 당일의 조건을 그대로 보관해서 시연하도록 하고, 우리 측의 변호사도 들어가려고 했는데, 시연회 현장에 못 들어가게 막았습니다. 실로 어처구니 없는 광경입니다.  40분 동안 들어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선관위 측은 QR Code에 대해 질문을 받고 그들은 QR Code로 선거법을 바꿔달라고 했는데 입법부에서 개정해 주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랬더니 현장에 있던 안동 데일리 기자 한 분이 당신들은 지금 법위에 군림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느냐, 국민들 위에 있다 라고 생각하느냐 라고 항의성 발언을 했다고 민 전 의원은 전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주장은, 법에 쓰지 말라고 되어 있으면 쓰지 말아야 할 것을, 자기들이 쓰도록 법을 고치려 했는데 고치지 않았다는 말을 방자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라며 선관위의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선관위, 그들이 시연회를 일방적으로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부정 선거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없는 시민들이   조금씩 알아가는 것이 두려운 것 아니겠느냐고 말하고, 선관위 입장에서만 일방적으로 급조된 쇼를 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급조된 쇼를 하는 과정에 우스꽝스러운 코미디가 있었습니다.
LG 겜 이라는 노트북이 사용됐습니다.
그런데 LG 겜 노트북은 전원과 무선 장치를 가동하는 랜 카드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분리할 수 없다 라고 LG 센터에 있는 사람이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선관위측이 원래 분리할 수 없는데, 주문 생산하며 빼라고 했다 라며 선관위측은 해명하며 LG 겜 노트북을 현장에 전시했습니다.



순간 기자 한 사람이 달려가 질문하기를 
여기에 뭐가 있었던거에요 했더니 순진한 여직원이 말하기를 여기에 랜 카드가 있었는데 제가 방금 떼어냈어요 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선관위의 주장이 거짓으로 판명되는 순간이었다 라고 말하며, 민 전 의원은 급조된 쇼의 어처구니 없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면서 시민들에게 낫낫이 고발했습니다.

국주본 주최 Seoul Black 시위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서초동 대검찰청 건너편 서울중앙지검 신청사 정문 앞 인도와 1차선 도로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토요일 현충일에도 집회는 이어집니다.
(국주본) 국민주권회복국민운동본부집회 문의는 02-594-567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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