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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NEWSinPhoto뉴스인포토]전광훈목사, 경찰의 구속 영장 청구는?....경찰의 정권 눈치보기 종교 탄압이다.…20191228.

8월15일 ,10월3일 집회 이후 지금까지 문재인하여범국민투쟁본부의 광화문 대형 집회는 단 한건의 폭력이 없는 질서 정연한 집회를 유지하고 있다. 전광훈목사 구속 영장 청구는 경찰의 정권눈치보기 종교 탄압이다.

전광훈목사, 경찰의 구속 영장 청구는?.

경찰의 정권 눈치보기 종교 탄압이다

.…20191228.



지난 12일 종로경찰서에서 11시간 조사를 받은 후 취재진 질문속에 지지국민들의 보호를 받으며 차량에 올라 이동하는 전광훈목사. {사진=주동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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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연합{이하,한교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전광훈목사의 일부 과격한 표현과 언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면서도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그의 소신과 애국 충정까지 함부로 매도하고 평가 절하해서는 안된다고 본다”면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교연은 경찰이 어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면서 지난 10월3일 개천절에 열린 보수단체 집회에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고,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을 한 혐의라고 말하고 있다.
현 정권이 한국교회를 억압, 핍박하고, 반 기독교적 정책으로 길들이기 하려는 것으로 여겨 한국교회와 1천만 성도들의 거센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라고 성명서를 냈다.



이에 대해서도 한기총 전광훈목사 측은


지난 10월3일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의 광화문 집회는 일절 폭력 폭행 사건 한건 없는 질서 정연한 집회였고 , 이후에 청와대 앞까지 거리행진이 있었는데 탈북자 단체 회원들이 탈북민 모자의 굶어 죽은 사건으로 인해 광화문에 천막빈소를 마련했지만, 세월호 사건때와 비교해 어떤 관심도 표명하지 않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면담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탈북민들이 경찰 폴리스라인을 넘어 경찰과 몸싸움을 벌여 당일 40여 명이 연행된 사건인데 , 그 사건으로 탈북민들은 대부분 다음 날 풀려나왔고 두 사람 정도가 몇일간 조사를 받았고 구속된 탈북민은 전혀 없는 사건이다 라고 말했다.


그런데 경찰은 마치 탈북민들이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의 소속이라고 매도하고 ,따라서 범투본의 대표인 전광훈목사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이다.

탈북민 단체와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와는 아무 상관없는 단체임을 경찰에서 이미 밝혔는데도 이 사건을 마치 전광훈목사가 뒤에서 사주한 것으로 엮어서 ,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사건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한기총 전광훈목사측도 26일 성명을 내고


1. 2019년 10월 3일 국민대회는 국민저항권을 행사한 것이고, 청와대까지 행진 및 시위는 국민저항권의 의지를 보여준 퍼포먼스였다.

2. 경찰이 한국기독교 지도자들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은 사상과 이념을 달리하는 주사파 정부 하수인인 경찰이 중립을 훼손하고 한국 교회를 파괴 해체하려는 시도로서 우리는 경찰의 행위를 종교탄압으로 규정한다.

3. 지난 10월 3일 개최된 시위는 종로 경찰서장과 사전에 협의를 한 사항이다. 군중들의 청와대 진입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대형트럭으로 도로를 차단한 상태에서 충돌은 과격시위를 종용하는 몇 사람의 선동자들에 의해 경찰과 물리적인 충돌이 있었다.

4. 10월 3일 사상 최대의 국민들이 모였지만 어떠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범투위와 한기총 지도부는 평화적 시위를 끝까지 유지했다.

5. 시민을 보호하고 엄정한 중립을 지켜야 할 경찰이 주사파 정부의 하수인이 되어, 한국 교회 해체를 위해 지도부를 구속하려는 것은 명백한 종교탄압으로 규정하고, 우리는 정부와 경찰의 불법에 항거하며 더욱 강력한 반정부 집회를 이어 갈 것이다.
라고 발표했다.



일명 광야교회 , 전국에서 모여든 목사 장로 성도들이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청와대 사랑채 옆 도로에서 매일 오전 오후 기도회가 진행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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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성명서 전문.


 경찰의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신청에 대한 입장


   경찰이 어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10월3일 개천절에 열린 보수단체 집회에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고,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을 한 혐의이다.

   그러나 전 목사는 경찰에 출석해 집회 당시 “자신의 허락 없이 청와대 방면으로 불법 진입하면 안 된다”고 당부했으며, 불법•폭력 행위를 주도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한 바 있다.


   우리는 경찰의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전 목사의 이미 드러난 위법성에 대한 공정한 법 집행을 위한 과정이라고 믿고 싶다. 그러나 만약 이것이 전 목사의 현 정부에 대한 반대 목소리와 행동을 차단하고 정치적으로 억압하려는 목적이라면 향후 더 큰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되리란 것을 경고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얼마 전 민노총 소속의 500여 명이 국회의 담장을 무너뜨리고, 경찰관 얼굴을 때리는 등 불법 폭력 시위를 벌였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며 위원장을 비롯, 연행했던 25명 전원을 석방한 사건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공정한 법 집행이라면 누구는 솜방망이가 되고, 누구는 철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누구에게나 공평해야 할 법의 잣대가 제 멋대로 구부러진다면 누가 공정하고 정의롭다 하겠는가.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다. 그 누구도 국민의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억압하고 강제할 권한은 없다.

우리는 전광훈 목사의 일부 과격한 표현과 언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그의 소신과 애국 충정까지 함부로 매도하고 평가절하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만약 한기총 대표회장으로서 애국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목회자를 구속하고 정치적으로 억압한다면 스스로 자유 민주주의와 정의로운 나라임을 부정하는 것이므로 사후에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현 정부가 져야 할 것이다.

   또한 현 정권이 한국교회를 억압, 핍박하고, 반 기독교적 정책으로 길들이기 하려는 것으로 여겨 한국교회와 1천만 성도들의 거센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2019.12.27.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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