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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코로나 1급 전염병, 4급 전염병으로 하향 전환하라!, “5-11세 백신 접종 중단하라, 12-17세 백신 3차 접종 중단하라”……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백신강제 접종 입장 밝혀라!. 20220319. 백신폐스반대국민소송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코로나 1급 전염병 , 
4급 전염병으로 하향 전환하라!, 
“5-11세 백신 접종 중단하라, 12-17세 백신 3차 접종 중단하라”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백신강제 접종 입장 밝혀라!. 
20220319. 백신폐스반대국민소송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사진=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ㅡ 자녀들이 학교도 못 간다고 할 때, 이를 받아 드릴 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국민들이 광장에 나오게 된 것입니다.
ㅡ 그 결과 우리 자녀들의 학습권을 지켰고, 자녀들의 자기 신체 결정권을 지켜왔습니다.
ㅡ 아이들의 생명을 지켰습니다.
ㅡ 정부가 올해 들어와 2월1일날 한다, 3월1일 날 한다는 문제로 우리 아이들의 신체를 볼모로,  
얼마나 겁박을 많이 했습니까 ?
ㅡ 국민의 생명에 대해서, 자기 신체 결정권에 대해서, 아이들의 생명에 대해서 우리가 투쟁해서 얻은 결과물입니다.
ㅡ 그런데 오늘도 집회에 나오게 된 것은 정부가 5세 아이까지 백신을 맞히겠다고 합니다.
ㅡ 우리 청소년들을, 청소년 백신폐스한다고 겁박해서 많은 청소년들이 2차까지 주사를 맞았습니다.
ㅡ 이제 또 3차를 맞힌다고 합니다.
ㅡ 코로나 검사를 사흘이 멀다 하고 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의 학습권을 볼모로 하고 있습니다.
ㅡ 하루에 40만 – 60만 명까지 나옵니다. 일주일이면 확진자가 400만 명이 나옵니다.
ㅡ 그러면 진단 안 받은 국민 400만 명으로 치면 800만 명에서 1천만 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ㅡ 이렇게 풍토병이 된 코로나 확진자가 없는 곳이 없는데, 
ㅡ 교실에는 확진자 한 명 나왔다고 학생들 모두 콧구멍 찔러대기 시작하면, 우리 아이들은 매일 찔러대야 합니다.
ㅡ 증상 없는 아이들에게 확진 검사하고  매일 콧구멍 찔러대야 합니다.
ㅡ 코가 다 헐어요 !  굉장히 불합리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ㅡ 우리 아이들 오미크론 코로나 걸려봐야 모두 멀쩡하잖아요. 다 멀쩡합니다 !
ㅡ 그런데 모두 멀쩡한 것 걸릴까 봐 콧구멍을 매일 찔러대는 이것이 상식적인 일인가라고 묻는 것입니다.
ㅡ 이런 상황 속에서 윤석열 대선 후보가 백신 폐스 완전 철폐를 국민 앞에 공약을 했는데, 
ㅡ 코로나 특별 위원장을 백신 폐스 찬성하는 안철수 전 후보를 위원장으로 세웠다는 것입니다.
ㅡ 모순되는 행동입니다. 백신을 강제로 맞히는 것을 찬성하는 안철수가 차기 정권의 코로나 특위 위원장이 되면
ㅡ 여러분이 눈물 흘리며 투쟁해 왔던 것이 의미를 잃게 될 위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ㅡ 지금처럼 이렇게 강제 검사하고, 강제 백신하고, 아이들 학습권 침해하는 이유는 
ㅡ 오미크론 코로나가 1급 감염병으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ㅡ 그래서 경기도 의사회에서 4급으로 변경하라며 요청했습니다.
ㅡ 독감, 인플루엔자가 4급입니다.
ㅡ 독감, 인플루엔자 수준으로 변경하라고 공문을 보냈더니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ㅡ 일주일에 400만 명 확진자가 나오는데
ㅡ 1급 감염병 환자는 법에  입원시키라고 되어 있습니다..
ㅡ 음압 병실에 입원시키리고 되어 있습니다.
ㅡ 그런데 400만 명을 지금 입원시키고 있나요. 입원시킬 수가 없습니다.
ㅡ 1급을 내리는데 반대하는 분들에게 말합니다. 그러면 400만 명 모두 입원시키세요?
ㅡ 400만 명 입원시키지 않으면 직무유기 불법을 정부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ㅡ 우리가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것입니다.







백신폐스반대국민소송연합(이동욱 대표). 전국학부모단체연합(공동상임대표 박은희)은 지난 19일 오후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진행된 백신 접종 반대 집회에서
“5-11세 백신 접종 중단하라, 12-17세 백신 3차 접종 중단하라”, “ 코로나 1급 전염병을 4급 전염병으로 하향 전환해야 한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날 경기도의사회 회장이며 백신폐스반대국민소송연합 이동욱 대표는 발언에서
우리는 마트 백화점을 갈 수 없었습니다. 최근 커피숍, 카페 등에 백신 폐스 없이 들어가게 된 것 
지난해 엄중한 상황에서 우리 모두의 투쟁과 희생의 열매라고 말했다.
 

자녀들이 학교도 못 간다고 할 때, 이를 받아들일 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국민들이 광장에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 결과 우리 자녀들의 학습권을 지켰고, 자녀들의 자기 신체 결정권을 지켜왔습니다.
아이들의 생명을 지켰습니다.


정부가 올해 들어와 2월1일날 한다, 3월1일 날 한다는 문제로 우리 아이들의 신체를 볼모로,  
얼마나 겁박을 많이 했습니까 ?
청소년에 대한 백신 폐스에 정부의 조치에 아찔한 순간이 많았습니다.
마트도 못 간다고 해서 생필품을 온라인으로 사용해야 하는 상황까지 갔었습니다.
국민의 생명에 대해서, 자기 신체 결정권에 대해서, 아이들의 생명에 대해서 우리가 투쟁해서 얻은 결과물입니다.  그런데 오늘도 집회에 나오게 된 것은 정부가 5세 아이까지 백신을 맞히겠다고 합니다.



5세 아이를 보호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청소년들을, 청소년 백신폐스 한다고 겁박해서 많은 청소년들이 2차까지 주사를 맞았습니다.
이제 또 3차를 맞힌다고 합니다.
코로나 검사를 사흘이 멀다 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의 학습권을 볼모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 확진자가 몇 명이나 나옵니까?
하루에 40만 – 60만 명까지 나옵니다. 일주일이면 확진자가 400만 명이 나옵니다.
그러면 진단 안 받은 국민 400만 명으로 치면 800만 명에서 1천만 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풍토병이 된 코로나 확진자가 없는 곳이 없는데, 
교실에는 확진자 한 명 나왔다고 학생들 모두 콧구멍 찔러대기 시작하면, 우리 아이들은 매일 찔러대야 합니다.  증상 없는 아이들에게 확진 검사하고  매일 콧구멍 찔러대야 합니다.
코가 다 헐어요 !  굉장히 불합리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 오미크론 코로나 걸려봐야 모두 멀쩡하잖아요.
다 멀쩡합니다 !
그런데 모두 멀쩡한 것 걸릴까 봐 콧구멍을 매일 찔러대는 이것이 상식적인 일인가라고 묻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윤석열 대선 후보가 백신 폐스 완전 철폐를 국민 앞에 공약을 했는데, 
코로나 특별 위원장을 백신 폐스 찬성하는 안철수 전 후보를 위원장으로 세웠다는 것입니다.
모순되는 행동입니다. 백신을 강제로 맞히는 것을 찬성하는 안철수가 차기 정권의 코로나 특위 위원장이 되면  여러분이 눈물 흘리며 투쟁해 왔던 것이 의미를 잃게 될 위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기준과 촉구를 해야 하는데,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안을 제시하자면, 지금도 경기도 의사회에서 중대본에 공문을 냈습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강제 검사하고, 강제 백신하고, 아이들 학습권 침해하는 이유는 
오미크론 코로나가 1급 감염병으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기도 의사회에서 4급으로 변경하라며 요청했습니다.
독감, 인플루엔자가 4급입니다.
독감, 인플루엔자 수준으로 변경하라고 공문을 보냈더니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언론에서도 감염병 등급을 하향 조정해야 한다는 언론 기사를 보았을 것입니다.
1급 감염병을 4급 감염병으로 하향 조정해야 합니다. 그것이 합리적인 주장입니다.
의사나 보건 정책 역할하는 고위 공무원들은 모두 공감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일주일에 400만 명 확진자가 나오는데
1급 감염병 환자는 법에  입원시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음압 병실에 입원시키리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400만 명을 지금 입원시키고 있나요
입원시킬 수가 없습니다.
1급을 내리는데 반대하는 분들에게 말합니다. 그러면 400만 명 모두 입원시키세요?
400만 명 입원 안 시키면 직무유기 불법을 정부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것입니다.



400만 명의 1급 감염병 환자를 집에 두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하향 조정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오미크론이 8일까지 간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의사, 간호사 확진자들에게는 3일 만에 모두 일하라고 했습니다.
이 점 앞, 뒤가 맞습니까 ?
국민들은 8일 가고, 의사 간호사는 3일 가는 바이러스가 있습니까?
바이러스를 가지고 차별적 적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8일 동안 바이러스를 전파시키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의사, 간호사 확진자도 8일 쉬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의 의료계가 마비됩니다. 그러니까 그때 그때 말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본청은 의료계 마비되므로 그렇게 시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번에 5세까지 백신 접종한다고 하면서 내린 공문에는, 의료기관에서 5세까지 접종하려면
산소통하고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구비하라는 것인데,
5세까지 접종하는 것은 정부 스스로가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공문에는 왜 산소통을 준비하라고 합니까
5세 어린이 백신 접종하려면 산소통 산소포화도 측정기가 바로 옆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5세 어린아이가 백신을 접종해야 합니까?
전염병 등급을 하향 조정하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다 공감을 하는 것이고,
해법 대안을 우리가 제시한 것입니다.
조만간 전염병 등급이 하향 조정될 것이라고 봅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이 모든 것 윤석열 당선자에게 모두 뒤집어 씌우려고 할 것입니다.
이런 정치적인 이유가 있고, 의사들도 더 진행하자는 정치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생명을 볼모로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지금은 정권교체기입니다. 그리고 백신 강제 접종을 찬성하는 코로나 특위 위원장이 안철수입니다.
갑자기 5세까지 주사를 맞히겠다는 것이고, 아이들은 학교 가기 위해 매일 콧구멍을 찔러야 되는 상황입니다.


우리 집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차기 정부가 알아서 처리할 겁니다. 집에 가서 쉬세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가 집에 있으면 됩니까 ?
우리가 겨우내 투쟁하면서 집회를 해 왔는데, 왜 집회했는가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처분하면 되는데 왜 어렵게 겨우내 힘들게 집회를 해 왔느냐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라며 그동안 어려웠던 과정에 대해 언급하며 발언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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