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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NEWSinPhoto 뉴스인포토/ “제헌절72주년 헌법수호 국민결의대회” 르포]추미애 장관, 대법원 정치 판사 퇴출!.......나라가 잘못될 때 거룩한 분노를 하게 하시옵고!.심하보 목사.20200717.서초동.대한민국애국순찰대...

정치 판사 물러가라!
정치 검사 물러가라!

[뉴스인포토/ “제헌절72주년 헌법수호 국민결의대회”]
추미애 장관, 대법원 정치 판사 퇴출!.
나라가 잘못될 때 거룩한 분노를 하게 하시옵고!.
심하보 목사.20200717.서초동.대한민국애국순찰대...
(NEWSinPhoto 뉴스인포토 주동식@사진전문기자)














정치 판사 물러가라!
정치 검사 물러가라!
대법원 정치 판사 퇴출!
추미애 장관 퇴출!








제헌절을 맞아 시민단체 대한민국애국순찰대(황경구 단장) 주최 “헌법수호, 법치수호” 국민결의대회가 지난 17일 서초동 지하철10번 출구 앞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수천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하보 목사 기도로 시작 됐다.






심 목사는 일본 식민지하에서, 6.25의 참혹한 전쟁에서, 그리고 IMF의 심각한 경제난의 풍전등화속에서 대한민국을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그러나 그런 큰 은혜를 입고 자유시장경제 체제속에서 큰 경제부흥 대국을 일으켰건만, 저절로 된 것인양 교만하고 향락에 빠져 타락하며 몇몇 지도자들은 호색에 빠져 나라 발전을 위하는 일을 소홀히하고, 기독교인들마저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며 사람의 뜻에 순종하여 하나님과 거리를 두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하나님이여 이를 긍휼히 여기시고 용소해 주옵소서!
옳은 것은 옳다하고, 그른 것은 그른 것이라고 해야 마땅한 주의 종들마저, 선지자라고 하면서도 침묵한 죄를 고백합니다.


이제라도 다시 일어설테니 하나님이여 용소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 땅을 고쳐주시옵소서. 대한민국이 진정 나라다운 나라로 다시 태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지금 이 세상은 어떻게 된 것인지, 상식이 비상식이 되고, 비상식이 상식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법은 거미줄 같아서 힘센 제비나 뚫고 지나가고, 잠자리 같은 힘없는 곤충들은  거미줄에 걸리는 것같이, 권력자들은 어떤 잘못을 해도 다 거미줄을 뚫고 지나가고  힘없는 사람은 서울시장이 모이지 말라는데 모였다고 기소하고 힘없으면 걸려들고 마는 거미줄과 같습니다.

하나님 이 땅에 공의와 정의가 살아있게 하옵소서.
가장 정의를 외쳐야할 자들이 정의롭지 못하고, 가장 깨끗해야 할 자들이 가장 더럽고, 
가장 정직해야 할 사람들이 가장 거짓된 그런 사회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 우리나라에 진정 법은 있는 것입니까?
이 땅 대한민국은 헌법대로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는 실현되고 있는 것인가요?
종교의 자유는 보장 되고 있는 것인가요 ?
이렇게 되면 민심은 불안하고, 국민만 불쌍해지고 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진정 공의와 정의가 살아나게 하시고, 공의롭지도 않고 정직하지도 않은 위정자들이 
국민에게 사죄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게 하옵소서!


공직자가 되기 전에 국민이 먼저 되게 하시옵고,  
사람이 되기 전에 옳바른 사람이 먼저 되게 하옵소서.


잘못을 저질렀을 때, 
비겁하게 피해가서 많은 사람들 힘들게 하지 마시고
마땅히 감수하게 하옵소서!
법은 모든 국민에게 평등하다고 하는데, 법 앞에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하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은 우리나라 제헌절입니다.
70년전 기도로 출발하여 헌법을 제정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헌법을 만든 제헌절이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는 “제한절”이 되지 말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기도로 시작해 만든 헌법이 개헌되지 않도록 하옵시고, 국민을 속이며 만들려는 “차별금지법”같은 악법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힘있는 자들 함부러 행하지 않게 하옵소서
진정 헌법을 지켜야 할 자들은 모두 어디로 가고, 잘 알지도 못하는 애국 국민들만 떼양 빛 아래에서 법을 지키라고 부르짖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부르짖게 하옵소서.


헌법이 수호되고, 법치가 살아나고 악법을 막기 위해 한국교회가 다 같이 일어나고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분연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나라가 잘못될 때 거룩한 분노를 하게 하옵시고,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지키기에 한국의 모든교단과 교회 그리고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한 뜻을 가지고, 한 목소리를 내며 분연히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한국을 수호하며, 악법의 제정을 막고 나라를 살리고 교회를 지켜서 우리 자손 만대에 행복한 대한민국을 물려 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
이라며  제헌국회 당시 개회 기도를 했던 이윤영 의원(목사)처럼 은평제일교회 심화보 목사는 나라를 위해 간절한 기도를 드려 집회의 시작의 문을 열었다.










유투브 신의한수 신혜식대표는 어제 이재명 경기지사 재판을 언급하며, 
좌파들은 게속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 들어와서 법치주의 무너졌습니다.
헌법가치 훼손 됐습니다.
경제도 무너졌습니다.
안보도 위험합니다.
헌법에는 국민 저항권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를 훼손하는 자, 
8월15일 우리 국민의 손으로 내려 앉힐 수 있습니다.
이제 법치도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국민이  나갑시다! 라고 
이제는 국민이 분노해야 할 때라며  
신 대표 특유의 제스츄어와 목소리로 국민들을 깨웠습니다.







황경구 단장은 
최근 유투브코리아를 통해 김상진TV가 사라진 점과
대검찰청 앞에서 천막 시위를 하며 윤석열 검찰총장 지키기에 어려운 점등 
자유연대 김상진 사무총장에게 질문을 던지자
5.18 유공자 명단 공개를 외치고 다니자, 방송통신위원회와 5.18단체를 통해
유투브 방송이 사라졌다라고 말하고, 그러나 상관하지 않고 더 나은 방법으로 아스팔트에서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또 다른 지혜를 하나님께서 주실 것입니다.
라며 염려하는 국민들을 오히려 힘있게 격려했다.

현재 대검찰청 앞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지키기 위해서, 좌파에서 온 백은종대표를 향해 투쟁을 하고 있고,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앞에서 위안부할머니들을 팔아 돈을 챙겼던 정의연대 해체를 위해 투쟁하고 있고, 미국대사관 앞에서는 미군철수를 외치던 민중당 세력과도 싸워 이겨 갈 것입니다 라고 현재 진행 중인 투쟁 현장을 소개하고 말을 마쳤다.






자유연대 이희범 대표는 무수히 많은 100건 넘는 고발. 고소건 중
가장 중요하게 기억에 사건에 대해 질문을 받자 
제70차 고발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고발했다고 말하고, 
대한민국 검찰과 사법부가 살아 있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반드시 여적죄로 처벌돼야 하다고 말했다.

제주도 4.3 추념사에서 “먼저 꿈을 꾸었다고 해서 학살되었다” 라는 발언에서 
“먼저 꿈꾼 자”들이  누구냐 하면 공산주의 자들입니다.
공산주의 자들이 당시 국군과 경찰에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1948년 역사의 현장에서 이미 죽어 갔어야 할 자들이었습니다..
당시 대한민국은 건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먼저 꿈을 꾸었던 공산주의 자들에게 “명예를 회복시켜 주고, 
보상도 해 주고, 학살 책임자들을 규명하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북한이 해야 할 말을 대한민국 땅에서 버젓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대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어 사회자는 망자에 대해 공소권이 없다고 한다지만
이라고 박원순 전 시장 관련해서 질문하자
이희범 대표는
박원순 시장에 대해 고발이 15건이 있고, 고발 당한 것은 김상진 총장이 20건에 가깝다고 말했다.
집도 압류 당했습니다. 
박원순 전 시장은 살아서도 대한민국을 부정했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갈등하게 만든 진원지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로인해 사망 이후에도 갈등이 끝나지 않고 확산되고 있다고 말하고,
오늘 제헌절 72주년을 맞아 
대법원 재판관 7명은 사퇴하라 라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박원순을 이어서 사법부가 자살했다” 라는 내용입니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이재명 지사 판결로 빅원순 전 시장과 함께 자살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대법원 판결이 있었지만 아직은 자유롭지 않습니다.
수원 고등법원이 대법원 7명의 대법관에 대항해 
다시 판결해 벌금 300만원 확정해야 한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손상대TV 손상대 대표는 검은 색 모자와 옷을 입고 나와
지금 대한민국이 망해 가고 있는데
국민들을 향해, 집에서 만세나 부르고 있을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사람이라면 안희정 전 지사, 오거돈 전 시장, 박원순 전 시장이
한 여성에게 눈물을 흘리게 했다면 함께 사퇴해야 하는 것이라고 묻고,

지금 대한민국을 건지기 위해서 무엇을 없애야 되는가 라며
첫째는 문재인 청와대 입니다.
나라를 세우는데 70년이 걸렸지만, 망하게 하는데엔 딱 3년이 걸렸습니다.
이런 청와대는 필요 없습니다
둘째는, 여의도의 국회를 없애야 합니다.
국민의 혈세를 받아 먹고도 나라를 위해 일하지 않는 국회를 없애야 합니다.
셋째는, 서초동 법원을 없애야 합니다
      나라가 망해도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것은 한 나라의 법치입니다
      그런데 이 법치를 법관들이 스스로 망치고 있습니다 라고 개탄했다.
넷째, 쓰레기 언론을 없애야 합니다
      교과서는 온통 붉게 물들었고, 방송 패널들은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언론이 왜 대한민국에 필요합니까?
국민 감정이 낭떨어지까지 왔습니다. 이 심정으로 자유대한민국을 구해내지 못하면 
지금 10대,20대, 30대는 거지가 되지 않겠습니까.
40년 전교조 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을 완전히 망쳐 버렸습니다.
지금은 좌파, 우파가 아니라
망가진 법치를 위해서 정신 똑바른 국민들이 모두가 나서야 할 때 입니다 
라고  손상대 대표는 고유의 목소리를 높이며 소리쳤습니다. 



이날 집회를 마치면서 황경구 단장은 
참여한 국민들을 향해,
8월15일은, 이보다 훨씬 많은 국민들로 광화문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합니다.
라고 요청하고 
2시간동안 진행된 “헌법수호, 법치수호”국민 결의대회  페회를 선언했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송만기(떳다 송만기 유투브 대표)대표 사회로  미래통합당 홍문표 의원,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 이희범 자유연합 대표, 김상진 자유연합 사무총장,조나단 목사, 청년대표, 김경재 전 의원, 손상대TV 손상대 대표, 빅인환 변호사(바른사회시민연합 공동대표)등의 발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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