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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NEWSinPhoto] 문재인 정권은 청와대와 주변 참모들의 적폐부터 즉시 청산하라! .... 자유민주시민연대 [대표 이은택]20170617광화문광장

문재인 정권의 도 넘은 인사 강행에 국민은 더 이상 지켜 볼수 없다.

문재인 정권은 청와대와 주변 참모들의 적폐부터 즉시 청산하라 !

.... 자유민주시민연대 [대표 이은택] 20170617 광화문광장.









문재인 정권의 도 넘은 인사 강행에 국민은 더 이상 지켜 볼 수 없다.


[기자회견문]


문재인 정권은 청와대에 입성하자 마자 대선후보 시절 입버릇 처럼 떠들던 적페청산은 커녕 대한민국에서 두번째라면 서러울 적페세작들을 주변 참모진으로 지명 하였다.


우선 비서실장 임종석은 1950.6.25일 대한민국 국민들이 모두 잠든 새벽 우리나라를 침공하여 우리민족 300만을 죽인 북괴 침략자들이 우리나라가 88올림픽 대 성공을 거두자 양의 탈을 쓰고 이듬해 89년 청년학생 축전 행사를 벌일 때 불법으로 북한에 전대협 대표로 임수경을 보내 대한민국에 대한 온갖 비방을 일삼게 만든 장본인이다.
그 죄로 그는 수년간 법적 수배를 받고 도피를 해 가면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비방해 왔고 사회를 대 혼란에 빠뜨렸다.
자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침략자 북괴집단을 추종해 온 임종석과 같은 자를 청와대 비서실장에 내정한 문재인 정권은 과연 어느나라 정권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민정수석 조국을 보자.
우선 조국은 교수논문 표절로 교수아닌 교수로 서울법대에 있으면서 박원순의 딸 을 미대에서 법대로 이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 장본인이라는 설이 세간에 떠돌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이번 최순실 국정농단이라며 청년들을 촛불 들게 한 원인 중 하나가 최순실 딸 정유라의 이대 특혜논란이다.
그로 인해 정유라는 졸업을 취소 당했다.


최소 그는 대한민국의 애국가와 국기를 전세계에 알린 금메달 리스트인데 말이다.


그럼 박원순의 딸은 괜찮은가 ? 그런 불법이적을 감행한 조국은 민정수석 자격 있는가?


이것이 말끝마다 적페청산을 외쳐온 문재인정권의 인사권 단행인가 ?


조국의 또 다른 적페행위는 학교법인 웅동학원 이사장 박정숙씨의 재산세 2100만원 체납사실이다.
46억의 토지 보유한 웅동학원이 과연 가난해서 재산세 2100만원을 체납했을까요?
뻔뻔해도 이렇게 뻔뻔할수 없는 자들을 청와대에 불러들인게 바로 문재인 정권이다.


박근혜정부가 들어서고 총리후보들 보자.


1. 김용준 후보. 
장남이 체중미달로 병역 면제, 부동산 투자가 총리 낙마 사유다.
2. 안대희 후보.
전관예우 수임료가 총리낙마 사유다.
3. 문창극 후보.
극우성향, 종교편향이 낙마 사유다.


그럼 이번엔 총리 로 등극한 이낙연을 보자.
문재인 정권은 늘 고위공직자 원천배제 기준으로 병역기피, 부동산 투기, 세금탈루, 위장전입, 논문표절로 대선공약집 22페이지에 기술하고 늘 입버릇 처럼 외웠다.
근데 이낙연 총리는 병역기피,세금탈루,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로 위 5가지 인사배제 수칙의 4가지에 해당한다.


정말 기가 차지도 않을 대한민국 현 정부의 코메디가 시작되였다.
이 과정을 지켜보면서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고 또 청정 대한민국을 원하고 진짜 적페세력을 청산하고 싶은 한 국민으로써 이런 문재인 정권의 적페인사 단행독재를 더는 두고 볼 수가 없어 이자리에 섰습니다.
여러분, 이게 나라입니까?  비리 공화국 입니까?
아님 우리가 적페 국민입니까?


문재인 정부는 과거 비리 전과가 많아야 인사등용 합니까?
이제 또 다른 적페인사 산물을 봅시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장녀가 이화여고 진학을 위해 위장전입했던 서울 중구 정동아파트 502호에 수년간 수십 명이 전입•전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이 중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강 후보자 장녀의 위장전입이 이뤄진 정동아파트 502호에 1995년에서 2010년 사이에 전입•전출한 사람은 모두 25명이었다.

502호에는 94년~2008년 심모 전 이화여고 겸 이화외고 교장 명의로 전세권이 설정됐고, 이후 학교법인 이화학원이 전세권을 이어받아 2010년 9월 30일까지 유지했다. 이화외고의 원어민 강사를 위한 임시숙소용으로 502호를 썼다는 것이 학교 측의 설명인 만큼 사실상의 관사로 사용해온 곳이다.


특히 해당 기간 동안 주소지로 전입•전출한 25명 중 A씨(당시 39세)씨와 B양(당시 15세)의 경우 2001년 9월 26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정동아파트 502호로 주소지를 옮겼다가 20여 일 만인 10월 15일 다시 덕양구의 아파트로 돌아갔다. 두 사람이 가족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이렇게 가족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25명 중 여덟 사례가 있었다. 이들 사례엔 모두 14~17세 청소년이 포함돼 있었다. 학교가 관사로 쓰던 곳에 강 후보자의 장녀를 포함, 진학을 위한 집중적인 위장전입이 있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 502호에 강 후보자 외에 여러 가족이 주소지를 뒀던 것은 위장전입이 조직적으로 이뤄졌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정동아파트 502호에 주소를 옮겨둔 기간은 짧게는 약 20일에서 길게는 3개월 정도까지 다양했다. 한 가족이 전출한 당일 곧바로 다른 가족이 전입한 경우도 있었다.

전입은 2000년 이후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25명 중 20명이 2000년 이후이다. 이화여고가 자율형 사립고에 선정된 것은 2009년이지만 이미 정부는 당시 자사고 도입 방침을 발표했다. 재단 재정 상태가 양호한 이화여고가 자사고에 선정될 가능성이 크다는 소문도 교육계에 퍼졌다. 강 후보자와 장녀가 502호에 주소지를 옮긴 기간도 2000년 7~10월이었다. 강 후보자는 “은사가 주소지를 소개해줬고 소유주나 누가 살았는지는 모른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학교재단이 특정 계층을 위해 관사를 위장전입의 용도로 반복적으로 사용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


강경화의 딸 위장전입이 학교와의 사전 기획에 의한 조직적인 유착관계 속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이는데 문재인 정부는 강제 임명 강행하려 한다.


그럴거면 청문회는 왜 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는 말은 왜하는가 ?


그럼 이번 헌재 재판소 소장 김이수는 어떤 자 인가?


다 제쳐놓고 대한민국을 전복 시키려 했던 통진당을 유독 지켜주려 했던 인물이다.
다른건 물을 필요조차 없다.  이 정권은 절대 대한민국을 위한 정권이 아닌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정권이라는 것을 여실히 들어낸 것이다.


이번 촛불정권의 또 다른 적폐인사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 안경환의 비도덕적 행위를 살펴봅시다.
안 후보자는 지난 1975년 다섯 살 어린 여성 김모씨와 혼인 신고를 했지만 도장을 몰래 위조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듬해 김씨가 소송을 내 혼인이 무효가 된 판결문을 보면, 안 후보자는 혼인 신고가 돼 있으면 김씨가 어쩔 수 없이 사랑하게 되고 혼인 할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돼있다.

40년도 더 지난 일이지만 상대방의 도장을 위조해 법률적으로 혼인 관계를 맺었던 범죄 행위인 만큼 법무부 장관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범죄 행위이다.
그리고 그의 아들의 부도덕성에 안경환의 권력이 개입한 또 다른 행위를 보자.
2014년 서울의 한 사립고를 다녔던 안 후보자의 아들은 여학생을 기숙사에 부르고 이를 친구들에게 이야기했다가 퇴학처분을 당하게 됐는데, 안 후보자는 학교 측에 탄원서를 보냈다.


이후 안 후보자 아들은 퇴학 대신 특별 교육을 2주간 이수하는 조건으로 징계 처분이 사실상 철회됐다. 당시 안 후보자의 부인이 학교 임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권력형 적페인사들이 오늘의 문재인 정권의 주측들이다.
청산되어야 할 대상들이 누굴 청산할 수 있으며, 국민들이 더 이상 두고만 보지 않을 것이며 문재인 정부는 즉시 대국민 사과와 이런 자들을 등용강행한 책임을 져야 할 것 아닌가?


좌파, 우파를 가르기 전에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어찌 어린아이를 가진 한 엄마인 정유라를 졸업증 박탈과 구속 영장 청구까지 하던 문재인 정부, 온갖 깨끗한 척 다 해오던 문재인 정권은 정작 자기들 측근들의 비리, 적페, 범죄 행위에 대해선 이리도 관대한가?


내로남불이란 바로 당신들을 보고 생긴 단어가 아닌가 싶다.
국민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천명한다.
문재인 정권은 즉시 청와대와 주변 참모들의 적페부터 청산하라.
2017년6월17일
자유민주시민연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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