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한국당이 13일 나눠먹기 국회 특활비 폐지에 합의 할 예정이라 한다 바른미래당은 애초 먼저 폐지를 주장해 왔다 참여연대는 이에 대해 폐지 기자회견을 했는데 우파 시민사회에선 아무도 이 문제에 나서지 않았다 자한당도 이런 문제 앞에선 바른미래당을 따르지 못한다 이래서 자한당 해체라는 말이 나온다 눈먼 돈 나눠먹기에 익숙한 우파 정치인 ,거기에 빌붙어 사는 시민사회 인사들 ....... 저들이 입만 열면 좌파를 탓하는데 , 국민 눈높이도 모르는 저들이 좌파를 탓할 지격이 있는지 한심할 따름이다 자한당과 우파 시민시회가 국민들의 따듯한 지지 받을 날이 언제일지 아마도 요원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이 원하는게 무언지 , 눈높이와 시대정신을 모르는 보수의 윤리 도덕 우월성을 잃은 자한당이나 우파시민사회는 참여연대나 좌파를 탓할 자격은 있는가 ?
[동대위성명서] 동성애자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의 인권을 유린하는 국가인권기본계획을 전면 수정하라! ......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20180809 지난 7일 문재인 정부는 제 3 차 국가인권기본계획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 국민의 윤리와 생활과 인권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요한 국가정책을 정하는 일에 국민들의 목소리는 철저히 외면당했고 동성애를 조장하고 탈동성애자 인권유린에 앞장서 왔던 민변 출신 변호사를 법무부 인권국장에 낙하산으로 앉히고 극좌 시민단체들의 의견만을 반영하는 전형적인 불통 적폐행정을 자행했다. 그동안 많은 국민들이 국가인권기본계획의 독소조항들에 대해 문제제기했고 삭발과 혈서를 쓰면서까지 강하게 반발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는 아무런 논의와 조정절차 없이 그대로 강행 처리했다. 이는 절차상으로 국민의견을 제대로 수렴하지 않은 일방통행식의 비민주적 행태이며 오만에 빠진 문재인 정부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적폐이다. 우리 사회에 동성애자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합의가 없는 상태에서 정부가 성소수자를 보호하겠다고 밝힌 것은 너무나도 일방적인 잘못된 정책이다.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직장에서 쫓겨나거나 폭행을 당하고 멸시를
[반동연 성명서] 병역거부 군미필자 특별우대한 국방부장관을 즉각 파면하고 대국민 사과하라!!....반동연20180807 작금의 대한민국은 심각한 군기강해이와 급격한 대북방어체계 무력화로 안보불안에 휩싸여 있다. 지난날 인류역사가 안보불감증 국가의 쇠락과 붕괴를 엄중히 경고하고 있음에도, 어찌된 일인지 대한민국은 나사 풀린 듯 갈피를 못 잡고 우왕좌왕하고 있다. 현재의 대한민국에 망조가 들었기 때문인가? 아니 일부러 대한민국 국방력을 약화시켜 나라를 패망으로 몰아가려는 악한 자들이 요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인가? 지금껏 언론에 보도된 일련의 대북 방어체계 무력화 시도는 그 저의를 의심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심각하다. 현재 대한민국은 특정소수만을 우대하는 잘못된 인권정책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문재인정부가 들어선 이후 쏟아진 동성애옹호 및 우대정책은 손으로 꼽기에도 부족하다.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을 통해 동성애옹호 및 무차별 난민우대 정책을 시도하니 이해가 안 간다. 도대체 문정부는 왜 동성애만을 편애하고 우대하려는가? 특정시민단체와 언론을 사주해 몰아가고 있는 군개혁도 실상은 정적제거라는 혐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더욱이 군개혁을 비전문가 민간인, 그것
故송경진 교사 사망1주기 포럼 …. 학생인권조례 현황과 문제점 및 대응방안, 故송경진교사사망규명촉구추진위원회 20180803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실} “나쁜인권폭력 책임자를 처벌하라!!!! 故송경진 선생님의 명예를 회복시켜라!!!! 배려와 존중, 사랑 가득한 학교가 되기를.............. 故송경진 교사 사망1주기 포럼이 지난 3일 화요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故송경진교사사망규명촉구추진위원회 주최로 진행했다 민선7기 17개 시도교육청 중에서 소위 진보좌파 교육감이 14개 시도에서 당선되었고 이들 중 대다수가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고 또 강화하겠다고 공약 및 추진의사를 밝혔다. 현재 이미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4개 시도(서울,경기,광주,전북)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혹하다고밖에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심각한 부작용으로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를 상처투성이로 만들어버리고 학교는 더 이상 학교로서의 의미와 기능을 상실한 상황이다.. 국내 학생인권조례는 외국의 사례와 달리 의무나 책임은 부여하지 않고 오직 권리만 부여함으로 무책임한 권한, 삐뚫어진 인권을 주입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동반연 ,청와대 앞 6일 목사 8명 삭발 투쟁과 전국 12시,도 동시 기자회견 진행 …20180806 청와대분수대 앞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동성애 옹호 조장하는,위헌 위법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이하,기본계획} 폐기 촉구 집회가 국무회의 통과를 하루 앞둔 6일 오후에도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주최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진행되어 남성목회자 6명,여성 목회자 2명이 삭발 투쟁에 참여했다. 이 날 집회는 서울 과 12개{부산,경남, 대구,경북,대전,세종시,충북,충남,전북,강원,광주,울산} 시,도에서 법무부의 독소 조항있는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반대 , 동성애 동성혼 조장하는 성평등 정책 폐기하라면서 전국 동시 기자회견으로 진행되었다. 울산 충남 강원도 충북 전라북도 동반연(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은 법무부의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 국무회의 통과를 앞두고 2018년 8월 7일에도 오전 9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이후 헌법과 법률을 위배하는 법무부의 기본계획을 강력히 반대해온 동반연은 8월 7일 국무회의 통과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통해 기본
동반연 , 1천여 성도 ‘’NAP 폐지 촉구 평화행진’’ ….폭염속 과천에서 청와대 3일간 20Km 구간 진행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20180805}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은 법무부의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의 국무회의 통과를 반대하기 위해 2018년 8월 3일(금)부터 8월 5일(일)사이에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부터 청와대까지 약 20km 사이에 평화 행진을 이어갔다. 평화행진 마지막 날인 일요일인 5일 오후 1,000여 명의 성도들은 교회 예배를 마치고 오후3시30분 서울시청 광장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특히 이들은 8월 7일에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이 국무회의 통과가 예상됨에 따라 기본계획 속에 포함된 독소조항의 위헌 위법성과 폐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반대의사를 표현하기 위해 평화 행진에 참여한 것이다.. 평화행진 3일 째인 이 날도 무더위 속에 서울시청 광장을 출발 , 광화문 동아일보사 , 동아면세점 앞, 세종문화회관 앞을 지나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여성가족부를 향해 동성애 옹호 ,규탄 구호를 외쳤다. 이어 광화문 앞을 건너 체부동 3호선 경복궁 역사 입구 ,
동반연, NAP 폐기하라! 평화행진 무더위 속 3일 밤 과천에서 동작역 1번 출구까지 2시간30분간 진행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 기자 20180803 과천 , 동작 반포} “독소조항 있는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의 국무회의 통과 반대 행사” 평화행진이 3일 밤 과천에서 밤 9시에 출발 남태령 고개를 넘어 사당동 총신대역 이수역 동작역에 이르는 약 10Km구간에서 2시간30분동안 진행 되었다.. 30도를 넘는 무더위 속에 NAP 국가인권정책 폐기하라 ,진행자 주요셉목사의 구호와 함께 출발한 행진 일행은 과천 남태령 고개를 오르면서 온 몸에 땀이 비오듯 한 상황에서도 걸으면서도 한 사람씩 돌아가며 5분 발언을 이어갔다. 선두에 길원평교수,제양규 교수, 윤치환목사, 그리고 20대 남,녀 청년 대학생들 , 국가인권정책에 분노한 4-50대 주부들의 발언이 이어지면서 행진의 열기는 뜨거워졌다. 과천을 출발한지 1시간10분쯤 지나서 사당역 주변에 도착해 주변 작은 공원에서 찬물로 목을 축인 일행은 약간 10분간의 휴식을 마치고 ,다시 총신대역 방향으로 출발했다 총신대역을 지날 때 유튜브 방송을 보다가 뜨거운 마음으로 달려온 염안섭 원장이 합
한기총 엄기호 대표회장 등 100여명 시민, NAP폐기 ”혈서 투쟁’’이어져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 동반연 2080802 청와대사랑채 앞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사진전문기자}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과 교수연합은 2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헌법과 국민을 무시하는 문재인 정부의 성평등 정책 조장하는 NAP는 대표적인 제왕적 적폐이다’’ 라는 제목의 집회를 열었다 서울 경기 부산 울산 대전 등 지방에서 올라온 1,000여 명의 시민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엄기호 대표회장과 임원단 , 함동근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 광화문측 총회장등이 참여했다 이날 엄기호 한기총 대표회장은 정부는 국기인권정책 기본계획 폐기하라 라고 외치는대로 폐기하면 되는데 뭐가 문제이냐고 묻고 자신도 동성애자를 사랑하는데 , 이 나라가 동성애를 옹호 조장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성소수자를 돕다가 성 다수자가 피해를 입는 일은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폐지하라 라고 구호를 외쳤다.. 박성제변호사는 지난 7월27일 청와대 이용선 시민사회수석이 한국기독교연합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동석 대표가 NAP에 문제가 많다 지적했다라고 소개하고, 이
정부세종청사 앞 ”혈서 투쟁”,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철화하라! First Korea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연합,동반연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20180731 세종정부청사 국무총리조정실 입구} 세종특별자치시 국무총리실 앞 법무부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규탄 기자회견이 31일 오전 9시30분 세종정부청사 정문 앞에서 First Korea 대한민국바로세우기 국민연합{오정호 대표} ,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길원평 운영위원장} 주최로 296개 단체 대표 ,애국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이날 참여 단체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추진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현 정부는 작년 9.29일 청와대의 낙하산 인사로 법무부 인권국장을 임명한 후에 2017~2021 국가인권정책을 폐기하고, 2018~2022 국가인권정책을 새롭게 수립하고자 하였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정책 계획을 수립하면서 의견수렴 과정에 편향적인 소수 특정단체만을 초청하여 비공개적으로 수립하였으며, 이도 모자라 4.20일(금)부터 4.25(수)까지 5일 동안만 의견을 수렴하였다. 그리고 곧 국무회의에 보
고 노회찬 타살 의혹 , 억울한 죽음을 부검으로 규명하라! 국본 20180726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앞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 기자}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이하 ,국본}은 26일 오후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고 노회찬의원타살 의혹 ,부검으로 규명하라라는 기회견에서 먼저 노회찬 의원 죽음과 마리온 핼기 사고로 숨진 해병대 장병들을 위한 묵념으로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민중홍사무총장은 성명서에서 특검은 두루팅 수사에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수사에 임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먼저 자살인지 타살인지 원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특검에 넘겨 죽음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과거 의문의 죽음을 한번도 제대로 밝힌적이 없다고 말하고 노회찬의원 죽음으로 두루킹의 수사가 꼬리 자르기 수사로 변질됨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민적 의혹이 많은 이 사건에 자살인지 타살인지 경찰이 해야할 직무의 우선은 부검이 먼저라고 말했다. 이어서 언론도 수사 진행사항에 대해 진실 보도해 주기 바란다고 요청하고,. 경찰은 한점 의혹없이 정확한 진실을 밝혀주기 바란다고 끝을 맺었다 국본의 기자회견에 항의하는 시민을 경찰이 막아서고 있다 {사
“목회자 48명 혈서 투쟁” , 법무부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폐기하라! 20180726 청와대 앞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사진전문기자 동성애 동성혼개헌 반대 전국교수연합과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동반연, 길원평 운영위원장)은 법무부가 국무회의 통해 추진하고있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에 반대하여 26일 청와대 앞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48명의 목회자들이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폐기를 촉구하며 혈서를 섰다.. 동반연은 위헌 위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법적 근거도 없고 절차적 정당성도 무시한 채 국무회의 통과를 강행하고 있는 법무부의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지난 3월부터 강력히 반대해 왔다. 6월 말부터는 과천 법무부 청사 앞에서 텐트 농성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규탄 집회를 하였으며, 법무부와 민주당사 앞에서는 삭발하며 반대 집회를 계속해온 동반연은 국무회의 통과를 반대하여 이번에는 혈서까지 쓰게 된 것이다. 현행 헌법의 양성평등을 삭제하고 성평등을 신설하며,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바꾸려는 헌법 개정 시도가 강력한 국민적 반대에 부딪쳐 실패하였음에도
사람이 죽기만하면, 죽음을 찬양하는 나라 대한민국 거기에 동조하면서 존경하네 어쩌네! 아이들이 뭘 배우겠어요 ? 음악밥님 유튜브 방송 https://youtu.be/NxlVWVsXOM0 주부이자 싱어송라이터 음악밥님은 국회의원의 자살에 대해 나타나는 대한민국 사회 현상을 보고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서 분노를 느낀다며 자신의 유투브 24일 새벽 채널을 통해 소회를 밝혔다. 국회의원이면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국회의원은 밥하는 엄마보다 낫다라고 아이들은 배우는데 자살하는 대통령 ,자살하는 국회의원 국회의원이면 자기 일에 책임지는 모습 보여야지요 책임지는 모습이 어른의 모습이고 국회의원 모습이어야지요 그렇게 가버리시면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대한민국 자살 공화국 1위 ….. 그렇게 정직했다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 바른 사람 아닌가요? 아이의 부모로서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자살하는 국회의원 ,대통령 뽑아서는 안 됩니다 국회의원씩이나 하면서 왜 옳바른 모습 못 보여 주나요 죄가 있다면 대가 치르고 ,죄가 없다면 누명을 벗으면 되고 나라의 정신 세계가 어다로 가고 있나요 ? 사람이 죽기만하면 죽음을 찬양하는
무더위 속, 잠자는 아들 안고 손 선풍기 틀어주며 시위 하는 모정…..동반연 시위 한달 째 20180716 과천정부청사 앞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주동식 기자} 법무부의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의 12가지 독소조항 폐지를 요구하며 ,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국민연합의 과천정부청사 앞 장기 시위가 무더위 속에 한달 째 지속되고 있다. 지난 주 16일 오후에도 현장을 지켜나가고 있는 반동연 주요셉목사와 어린아이를 안고 노원구에서 오신 주부님 , 수원에서 오신 일인시위자 , 그리고 김지연 약사 ,수지 선한목자교회에서 오신 집사 , 장기간 텐트 시위 중인 길원평교수 , 한가협 박경아 총무 ,고양시에서 오신 봉사자가 더위를 피해가며 시위를 진행하고 있었다. 특히 무더위에 잠든 어린아이를 가슴에 안고 손 선풍기를 세개나 들고 자녀세대의 밝은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먼 길 달려와 일인시위하는 어머니의 모습은, 하늘도 감동할만한 장면이어서 기자가 양해를 구하고 사진 몇 컷을 남겼다. 정부서울청사 앞,헌재 앞, 마다하지 않는 현장 지킴이 한국가족협회 박경아 총무가 피켓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20180716}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이하,'반동연'] 성명 경남기총 회장 이용우 목사는 아들 이재윤 전도사의 이단 퀴어신학 옹호에 대해 책임지고 사과하라! 2018년7월17일 .................................................................. 경남기총 회장 이용우 목사는 아들 이재윤 전도사의 이단 퀴어신학 옹호에 대해 책임지고 사과하라! 반동연은 몇 달 전 경남기독교총연합회(약칭 경남기총) 대표회장이며 마산동부교회 담임인 이용우 목사의 아들 이재윤 전도사에 대한 제보가 들어와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놀랍게도 영남신학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그가 지난해 8개 교단에서 이단성을 결의했고, 예장합신 교단에선 이단으로 규정한 기장교단 임보라 목사의 섬돌향린교회에 근무하는 전도사라는 내용이었다. 어떻게 장신대학원을 나온 그가 임 목사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지 궁금해 그의 페이스북을 찬찬히 살펴보곤 의아심을 넘어 동성애옹호 퀴어신학 신봉자라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었다. 더욱이 그 부친인 현 경남기총 대표회장의 동성애 반대운동과 인권조례 및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미온적 태도로 인해 경남지역 반동성애 활동이 동력을 얻지
동반연 , 법무부 위헌적 국가인권정책 페기 요구 삭발 투쟁 이어가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동반연) 20180719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 {NEWSinPhoto.com 뉴스인포토 사진=주동식@사진전문기자}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과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동반연, 298개단체연합), 전국학부모시민단체연합,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차세대세우기학부모연합 등은 19일(목) 오전 11시 30분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법무부의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동반교연은 양성평등 이념을 가진 현행 헌법과는 달리 성평등 내용이 24 군데나 들어있고, 기본권의 주체를 바꾸는 등의 위헌 위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법률적 근거도 없이 국민들의 기본권을 제한하는 법무부의 NAP는 당장 폐기되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2017년 10월에 공청회까지 가진 초안을 이유없이 무단폐기하고, 편향된 단체들과 18차례 비공개 회의를 통해 완전히 새롭게 구성한 법무부의 NAP는 절차적 정당성조차 잃어버렸다고 . 지적했다. 단체는 7월 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800여명
세계로 교회 손현보목사 판결 선고 1심 결과 오전 10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부산지방법원 내 바로 탈의, 11시 석방 기자회견 진행.세계로 교회 법원 1심 판결 유감, 즉각 항소!세계로 교회와 국내.외 성도님들 기도 감사 드린다!.미국 대사관 총영사 재판 참관, 우리 가족들 백악관 초대 1시간 30분 설명들어 주신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JD 밴스 부통령, 석방을 위해 서명 참여, 1만여 명 미국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오직 성경적 가치 따라 차별금지법, 자유 억압 반대하는 것!피어나는 꽃 꺾고 짓밟아도, 봄을 막을 수는 없는 것처럼 우리 나라에 바른 사법 절차 회복될 날, 올 것 기대하고 있다.ㅡㅡㅡㅡㅡㅡ20260130 부산지방법원 앞 [뉴스인포토닷컴 글.사진=주동식 사진전문기자] ㅡ 미국은 수정 헌법 1조에 어떤 권력도 어떤 국가 기관도 교회 종교에 개입해선 안된다는 것을 말했는데 지금은 거꾸로 교회는 말 한마디도 하지 말아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ㅡ 오직 성경적 가치에 따라서 차별 금지법을 반대하는 것, 당연히 성도라면 성경의 가치를 따라 사는 게 마땅한 것이고 그걸 주장한 것이지 제가 정치를 하겠습니까? 돈을 벌겠습니
[뉴스인포토닷컴] 부산 세계로 교회 손현보 목사 30일 오전 10시 판결 선고! 부산지방법원 351호 법정세계로교회 김복연 부목사 3월 10일 1차 공판! 부산지방 법원 301호 법정23일 워싱턴 DC. J D 밴스 부통령, 김민석 국무총리 회담쿠팡 및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건과 관련해 한미 관계에 “오해와 긴장이 없도록 잘 관리했으면 좋겠다” 뜻 밝혔다.ㅡㅡㅡㅡㅡㅡㅡㅡ20260129 뉴스인포토닷컴. 글.사진= 주동식 사진전문기자.⁶ 세계로 교회 담임 손현보 목사 세계로 교회 담임 대행 김복연 목사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구속 관련해 결심공판 모두 마치고 내일 1월 30일 판결 선고된다.. 부산지방법원 제6형사부 351호 법정에서 진행될 재판은 사건번호 2025고합 855, 사건명은 지방 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및 공직선거법 위반이다. 재판장은 김용균 판사, 손현보 목사 측 변호인단은 황우여, 최재형, 김태규, 이용호, 황민호 변호사가 참석한다. 지난 해 9월 26일 구속 기소되어 120일 넘겨 재판부측의 소관으로 올해 1월까지 연장 됐다. 손 목사측은 지난 해 보석 심문을 통해 보석 허가 의견서 5회 냈지만 재판부의 소관으로 손현보 목사 측에서
[뉴스인포토닷컴]서울시 교육감 도전 김영배 교수 ‘교육은 경영이다’ 출판 강연,“아이들의 불안은, 어른들이 설계한 제도의 실패”가 원인,기술 앞서가는데, 교육 불안 관리 못한 채 부모와 학생에게 부담 전가.기업 경영 마인드를 교육에 접목해 온 인물,서울 교육 대전환 구상, 자신이 집필한 "교육은 경영이다"를 통해 밝혀.ㅡㅡㅡㅡㅡㅡㅡ20260121.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 김영배 교수 출판 기념 강연회. 지속가능경영학회 회장(성결대 교수)ㅡㅡㅡㅡㅡㅡㅡ뉴스인포토닷컴. 글.사진=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ㅡ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실무 경험 쌓아온 교육 실천가. ㅡ 입시는 예측하기 어렵고, 진로는 흐릿하며, 아이들의 마음은 경쟁과 비교 속에서 쉽게 흔들린다. ㅡ “교육은 선의나 이념이 아니라 책임과 결과를 요구받는 경영의 영역” 문제의식 제기..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의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아온 교육 실천가다. 동시에 기업 경영 마인드를 교육에 접목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국민의례 서울시교육감 출마를 준비 중인 김영배 지속가능경영학회 회장(성결대 교
[뉴스인포토]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헌재 앞 일인 시위, 기자회견.헌법재판소에 청구한 “가처분 신청 및 헌법소원심판” 100일 넘도록 뭉개고 있는 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 헌법재판관들 규탄 시위.일인 시위 12일부터 16일까지 추위속 진행 .대한민국 국민들 목소리 내 주지 않으면 대한민국 민주주의 죽습니다.대한민국 법치도 함께 죽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20260113, 화요일 오전 9시. 헌법재판소 앞. 기자회견. 일인시위.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방송미디어통신저지를위한국민모임 등 10개 단체.ㅡㅡㅡㅡㅡㅡㅡㅡ( 뉴스인포토닷컴 사진.글=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이진숙 전 방송 통신 위원장은 자신이 헌법재판소에 청구한 “ 가처분 신청 및 헌법소원심판”을 100일 넘도록 뭉개고 있는 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 헌법재판관들을 규탄하는 일인 시위를 지난 1월 12일부터 헌법재판소 앞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하고 있다. 일인 시위 둘째 날인 13일 화요일에는 일인 시위 진행 중, 시민단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저지를위한국민 모임(이하 “방미통위저지모임”) 10개 단체와 회원들이 “헌재는 이진숙 방통위원장 재기 헌법소원 심판 신속히 결정하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을 1
[뉴스인포토닷컴]북한의 오물 풍선, 무인기 남한내 투입 대응은 윤석열 전 대통령 고유 통치 행위!. 윤 전 대통령 추가 구속 심문 서울중앙지법 23일 진행, 윤 전 대통령 추가 구속 절대 반대!특검, 영장 기각, 불법 수사 반대!. 특검? 평양 무인기 투입 혐의, 12.3 비상 계엄 명분 쌓기, 추가 꼼수 기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0251223.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 현장 집회. ㅡㅡㅡㅡㅡㅡㅡㅡ(뉴스인포토닷컴 / 글.사진 =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12.3 비상계엄 명분 쌓기 의혹, 평양에 무인기 투입 혐의로 특검에 의해 추가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심문이 23일 오후 2시 30분 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6부에 의해 진행 되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 측은 북한이 남한 땅에 오물 풍선, 무인기 투입등으로 촉발된 점으로 볼 때, 이것은 대통령 고유의 통치행위라고 보고 있는데 반해 특검은 비상계엄 선포 명분 쌓기 위해 북한에 무인기 보냈다는 입장으로 추가 구속 입장을 주장하고 있다. 비와 눈이 함께 내리는 23일 오후 윤 어게인을 외치는 시민단체 신자유연대는 서초동 정곡빌딩 남측 도로에 집회 차량을 세우고 짧게 국민의례를
(뉴스인포토 NEWSinPhoto) Make a Smile Atlanta 홈리스 선교회(대표 오준화 목사, REV. PETER JUN HWA OH), 12월 5일부터 24일까지 케냐, 우간다 청소년 리더 멘토링 캠프 선교행사 진행. (Turning Point : Youth group Leaders Mentoring camp in Kenya , Uganda).케냐 우간다 우물파기 공사, 교회 4곳 공사 준공, 한국 전통 치료 전문힐링 센터 준공, 청소년 축구단 창단식 등.ㅡㅡㅡㅡㅡ20251205 Make a Smile Atlanta 홈리스 선교회 (오준화 목사)ㅡㅡㅡㅡㅡ(NEWSinPhoto뉴스인포토닷컴 / 글. 정리 =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 홈리스 선교회 홍보 담당ㅡㅡㅡㅡㅡㅡ Make A Smile Atlanta 홈리스 선교회(대표 오준화 선교사, 미국명 REV. PETER JUN HWA OH)는 20여 년간의 아프리카 선교 보고와 더불어 Atlanta 중앙공원 홈리스 봉사자 모임을 지난 11월 15일(토), Atlanta 주님의영광교회에서 개최하고, 12월5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케냐 우간다 선교 행사는 10-12일(수-금) Turning Point
[뉴스인포토] 이재명 재판 재개 촉구 국민 서명 운동, 개시 4일만에 10만 명 참여!국민수사대 (대표 박소영) 1차 129,196명 명단, 18일 조희대 대법원에 전달 !,서울, 수도권 추가 현수막 게시, 전국적으로 확대 게시 돌입 .ㅡ 사법부는 권력이 아닌 국민을 믿고, 정의로운 재판을 다시 열어라!.ㅡ 정의를 바로 세워 대한민국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어 주십시오!.ㅡ 국민이 여러분을 응원하며 함께 할 것입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0251118. 서초동 대법원 앞, 국민수사대(대표 박소영)청년이데아, 시대연, 전국학생수호연합, 행동하는자유시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시민독립언론 뉴스인포토닷컴 / 사진.정리 =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지난 달 10월 31일 국회소통관에서 국민수사대와 청년이데아 시대연 전국학생수호연합 행동하는자유시민 등 시민단체가 함께 이재명 재판 재개 촉구 범국민 서명 운동 개시 나흘 만에 10만 명이 서명에 참여해 시민단체 국민수사대는 어제 11월 18일 대법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차 서명자 129,196명 명단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전달했다. 청년이데아 이상운 대표는 대통령이 되면 그 어떤 범죄도 7,000억이 넘는 범죄도 묻을 수
(뉴스인포토) 손현보 목사 석방 촉구 및 종교탄압 규탄대회!,‘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보장하라’... 종교탄압 규탄하며 손현보 목사 석방 촉구,예장고신 김해노회 등 5개 노회 주최,웨이크업 코리아 (WAKE UP KOREA),손현보 목사 옥중 편지 낭독!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0251026, 26일 (일) 오후. 부산 남포동 패션거리 / 주최 :예장고신 경남김해노회, 경남남부노회, 경남마산교회, 경남중부노회, 경남서부노회의 ㅡㅡㅡㅡㅡ독립언론 뉴스인포토닷컴 . 글 정리.사진 = 주동식 사진전문기자ㅡㅡㅡㅡㅡ ㅡ 이달 26일 (일) 오후 부산 남포동 패션거리에서 예장고신 경남김해노회, 경남남부노회, 경남마산교회, 경남중부노회, 경남서부노회의 주최로 ‘웨이크업 코리아’, 손현보 목사 석방 촉구 및 종교탄압 규탄대회 열려 ㅡ 1만여명 운집해 “손현보 목사님을 자유케 하라”, “Free Pastor Son”, “자유 대한민국을 자유케하라”, “Free Korean Churches” 피켓ㅡ 손현보 목사 옥중 편지 통해, “(민주당의 독재에 대항하여 3.1 운동 때처럼 교회가 일어나야”, “교회마다 정치에 대해 목소리를 내어야 할 것”, 메세지 전해 손현보 목사
(뉴스인포토닷컴) 9월8일 콩고민주공화국 26명 기독교인이 장례식장에서 IS와 연계된 이슬람 극단주의 ‘연합민주군Allied Democratic Forces’의 흉기 난동으로 사망했다.기독교인들은 장례식장에서 흉기 난동 장면이 계속 떠올라 여전히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올해 1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학살된 콩고를 위해 기도합니다!11월2일, 9일 첫째 주일과 둘째 주일, 전 세계 130개국 약 10만 개 교회의 성도들이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안타깝게도, 사건이 발생한지 한 달이 지난 지금.전 세계 기독교인 가운데 이 사건에 관하여 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20251026. 순교자의소리. 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ㅡㅡㅡㅡㅡㅡ독립언론 뉴스인포토닷컴 / 글.정리=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ㅡㅡㅡㅡㅡㅡ (사진) 위 사진은 총기 난사 사건을 영화화한 영상 중 Capture 장면이다. ㅡ 콩고 "9월 8일의 공격은 장례식장에서 장례예배 중에 발생했습니다. ㅡ 즉 26명의 기독교인이 장례식장에서 흉기에 맞는 장면이 계속 떠올라 여전히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ㅡ 주변 지역에서도 다른 사람들이 흉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망한 찰리 커크 32살 생일에 유가족 초대해 민간인 최고의 영예 “자유의 메달”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수여, 랍 맥코이 의장 (turning point USA) 참석, 한국의 종교탄압, 손현보 목사 구속, 핍박 등 한국의 상황을 백악관에 전달, JD 밴스 부통령,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배석. ㅡㅡㅡㅡㅡ20251014. 미국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찰리 커크 “자유의 메달” 수여식. ㅡㅡㅡㅡㅡ20251019. 독립언론, 뉴스인포토닷컴. 글.사진.정리 =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뉴스인포토 대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월 14일, 사망한 찰리 커크(Charlie Kirk) 의 32번째 생일에 맞춰 미국 민간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의 “자유의 메달”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수여하고 찰리 커크의 유산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찰리 커크 유가족, JD 밴스 부통령,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그리고 찰리 커크 멘토였고 turning point USA 의장 랍 맥코이 목사(Rob McCoy), 백악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랍 맥코이 목사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