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포토] 고신애국지도자연합(대표 이성구 목사) 1,140명 성명서,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이영훈, 소강석 망언, 권력자에 무릎 꿇었다, 목사 권력 굴종과 현대판 신사참배, 영적 간음!.

ㅡ 이영훈 목사는 권력자를 향해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지신 분”이라며 신격화에 가까운 찬사를 보냈고,
ㅡ 소강석 목사는 박수를 치지 않는 성도들을 향해 “이따 좀 남으라”며 신앙 양심을 겁박했다.
ㅡ 특히 권력자의 행보가 “한국 교회 보기에도 아름답다”는 소강석 목사의 발언은 한국 교회 전체의 명예를 실추시킨 모독이자 망언이다.
ㅡ 교회 지도자들이 예언자의 외침 대신 권력의 시녀가 되어 아부의 향연을 벌인 이 사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2026.04.14 02: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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