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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뉴스인포토] 배재고 학생들에 대한 집단 탄압과 근조화환 테러 중단 촉구한다!.. 배재고 야구 응원가 " 가야지 가야지 홈런찍고 가야지라 " 매년 부르던 구호!, . 어떤 경위로 시작된 응원가인지 밝혀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징계 철회하라! 나경원 의원실, 팀에 징계를 내릴 수 있는 건 " 심판 불복 경기 방해"와 "경기장 폭행 난동" 두 가지밖에 없다.

ㅡ 배재고 학생들에 대한 집단 탄압과 근조화환 테러 중단 촉구한다!..
ㅡ 배재고 야구 응원가 " 가야지 가야지 홈런찍고 가야지라 " 매년 부르던 구호!, .
ㅡ 어떤 경위로 시작된 응원가인지 밝혀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징계 당장 철회하라!
ㅡ 나경원 의원실, 팀에 징계를 내릴 수 있는 건 " 심판 불복 경기 방해"와
"경기장 폭행 난동" 두 가지밖에 없다.
ㅡ 2-3명이 부른 노래 구호로 1천3백 명 학생들을 극우 박멸 낙인 찍은 이유 무언가?
학생들이 5.18민주화의 역사적 깊이를 다 안다는건가?
ㅡ 국가인권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정치권은 당장 학생 보호에 나서라
ㅡ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징계사유 밝혀라!

[뉴스인포토] 
배재고 학생들에 대한 집단 탄압과 근조화환 테러 중단 촉구한다!..
배재고 야구 응원가 " 가야지 가야지 홈런찍고 가야지라 " 매년 부르던 구호!, .  
어떤 경위로 시작된 응원가인지 밝혀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징계 당장 철회하라!
나경원 의원실, 팀에 징계를 내릴 수 있는 건 " 심판 불복 경기 방해"와 
"경기장 폭행 난동" 두 가지밖에 없다.
2-3명이 부른 노래 구호로 1천3백 명 학생들을 극우 박멸 낙인 찍은 이유 무언가?
학생들이 5.18민주화의 역사적 깊이를 다 안다는건가? 
국가인권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정치권은 당장 학생 보호에 나서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징계사유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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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교사인권보호연대 (이하,”학인연” 대표 신민향). 
전국학부모단체 700개 연합.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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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언론  뉴스인포토닷컴 .20260703
글. 사진=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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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일 (금) 오전 11시 / 오후 1시 / 오후 3시 
1차 – 11:00 | 국가인권위원회 앞 | 학생 인권 침해 구제 촉구 |
2차 - 13:00 | 서울시교육청 앞 | 교육 당국의 학생 보호 조치 촉구 |
3차 - 15:00 | 더불어민주당사 앞 | 정치권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 촉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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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1. 무분별한 ‘좌표 찍기’와 마녀사냥으로 인한 학생 인권 침해 심각, 즉각 중단 촉구
 2. 학교 앞 근조화환 배달 등 학생들에게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테러 행위 강력 규탄
 3. 국가인권위원회, 서울시교육청, 정치권의 책임 있는 학생 보호 대책 마련 요구
 4. 서울시교육청의 배재고 학생들에 대한 징계 철회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배재고 야구부의 6개월 전국대회 출전 정지 징계 철회 요구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이하, “학인연”. 대표 신민향)는 지난 2026년 7월 3일(금),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을 향한 무분별한 집단 탄압과 인권 침해를 규탄하고 학생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긴급 당일 릴레이 기자회견’을 3일 오전 11시 국가인권위원회 앞, 오후 1시 서울교육청 앞, 오후 3시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앞에서 3차에 걸쳐 장소를 옮기며 진행했다.





 최근 특정 집단과 일부 언론은 배재고 학생들을 겨냥한 과도한 ‘좌표 찍기’와 집단적 비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 입단을 못 하게 해야 한다"는 등 미성년자인 학생들의 미래와 앞길을 막으려는 악의적인 공세는 공익적 비판을 넘어선 '집단적 광기'이자 명백한 인권 유린입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학교 정문 앞을 가로막은 ‘근조화환 테러’입니다. 불특정 다수가 발송인을 숨긴 채 학교와 단체 사무실로 근조화환을 배달하는 행위는 시위를 가장한 명백한 협박이자 테러 행위입니다. 이는 매일 등하교 하는 학생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극심한 정신적 트라우마를 남기고 있습니다. 학인연 대표 역시 최근 발송자 불명의 근조화환을 사무실로 배달받는 등 심각한 위협을 겪은 바 있습니다.


심리적 협박과 테러 행위에 대해 견디기 힘든 학생들에게 이제는 징계 절차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이 나서서 ‘배재고 야구부 방문 점검’을 하고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을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하였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야구부 학생들을 중징계하고 스포츠공정위원회 관계자들은 6개월간 전국대회 출전 정치 처분을 의결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보호를 받았습니까? 공정한 절차가 이루워 졌습니까? 선수들도 학생들도 미성년자입니다. 구호가 악의적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5.18 역사 조롱 사태로 가져온 것은 어른들이고 교사 노동조합과 정치권입니다.


이미 학생들은 2024년 12월에 이와 같은 일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충암고등학교 학생들은 등교 복장 임시 자율화를 할 만큼 공격의 대상이 되어야 했습니다. 학생들이 외부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상황이 발생하면 침착하게 대응하고 상대의 행위가 과도한 경우 지체 없이 학교 또는 경찰서로 알리는 한편 휴대전화 등으로 상황을 기록하라는 안내였습니다. 


이번 배재고 학생들도 복장 임시 자율화 조치가 취해진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테러의 대상이 되어 안전을 위협받고 불안함을 가져야 하는 것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입니다. 미성년자 학생들이 이러한 일들을 겪어야 할 만큼의 행동을 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어른들이 있습니까? 더 이상 학생들을 정치적 논리와 특정 집단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서 탄압하는 일을 중단해 주십시오. 당장 배재고 학생들은 다음 주 화요일까지가 시험기간 입니다. 학생들의 미래를 짓밟는 일들이 야구부 선수들뿐 아니라 전체 학생들에게까지 번지지 않도록 어른으로서, 교사로서, 학부모로서 학생들을 우선으로 보호하고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주시길 요구했다.      





이에대해 학인연은 교육 단체 및 학부모들과 함께 다음과 같이 강력하게 나서기로 발표했다. 

하나, 언론과 특정 집단은 배재고 학생들에 대한 마녀사냥과 인권 침해를 즉각 중단하라.
하나, 학생들의 정신적 건강을 위협하는 학교 앞 근조화환 테러 행위를 엄단하라.
하나, 국가인권위원회와 서울시교육청, 정치권은 방관을 멈추고 당장 학생 보호에 나서라.
하나, 서울시교육청의 배재고 학생들에 대한 징계 철회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배재고 야구부의 6개월 전국대회 출전 정지 징계 철회 요구 

만약 교육 당국과 관계 기관의 학생 보호 조치가 미흡할 경우, 본 단체는 뜻을 함께하는 시민, 학부모, 교사들과 연대하여 학생들의 안전과 인권을 지키기 위한 지속적인 강력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두명의 학생이 야구장 스텐드에서 “스벅 가자, 스벅 가자” 했을 뿐, 선수들은 매년 부르던 응원가 구호를  외쳤을 뿐인데,  
연좌제 공격 프레임 당한 배재고 1천300명 학생들 피해 
누가 책임질 것인가?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 라며 학인연은 분노했다.


배재고 야구 응원가 " 가야지 가야지 홈런찍고 가야지 " 매년 부르던 구호, 노래말 영상입니다.
https://youtu.be/24VwOTttKms?si=zWJRlszycC_X26fK


한편  학인연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은 규정에 없는 징계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나경원 의원실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로부터 제출 받은 대한체육회 공정위 징계 기준과 KBSA 공정위 징계 기준을 보면 경기장 질서 문란 행위로 특정단체나 팀에 징계를 내릴 수 있는 건 " 심판 불복 경기 방해"와 "경기장 폭행 난동" 두 가지밖에 없다고 전해졌다.










배재고 학생 징계 철회 요구서 !!
정치권의 책임있는 대책 마련 촉구서 민주당 관계자 전달.
학생학부모교사인권보호연대 (이하,”학인연”. 대표 신민향)




"어른들이 학생들을 보호하지"
배재고 학생들에 대한 테러 중단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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