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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뉴스인포토) 가수 옥희 권사 소천(召天), 24일 영결 예식, 발인!, 홍수환 장로 임종 지켜 “우리도 머지않아 고인을 따라 주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집에 갈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9절을 봉독했다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뉴스인포토) 
가수 옥희 권사 소천(召天), 24일 영결 예식, 발인!,
홍수환 장로 임종 지켜  “우리도 머지않아 고인을 따라 
주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집에 갈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
“옥희가 천국에 갔다고 믿습니다.. 
동영상 보니 내가 이렇게 훌륭한 가수랑 살았구나 생각 듭니다. 
이렇게 많이 모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
가수 옥희   70년대 미국 캐나다 동남아 홍콩 이란 등에서 활동. K Pop원조 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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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서울아산병원 영결식장. 
장례예식 /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빛교회.  영결식 / 대한 가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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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언론 뉴스인포토닷컴 / 글. 사진 =주동식 사진전문기자

 























故 옥희 권사 영결 예식과 발인이 24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 영결식장에서 진행됐다.
1부는 기독교 형식으로 진행된 영결 예식에서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찬송과 故 옥희 권사 남편 홍수환 장로 동생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예빛교회 홍수철 담임목사가 집례했다.






2부 대한 가수협회장 진행 영결식에서
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이 조사를 읽고, 협회 이사들의 추도사가 이어졌다. 이날 영결식에는 전 복싱 세계 챔피언인 남편 홍수환 장로를 비롯해 유명가수 유현상, 강진, 임희숙, 장미화, 강혜연 등 생전 고인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했다.



홍수철 목사는 성경 고린도후서 5장 1-9절을 봉독했다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홍수철 목사는 영결 예식 설교에서  고린후서 5장 1절로 9절까지 말씀을 따라 
우리의 육체의 장막이 무너질 때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집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첫째, 영원한 집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집입니다
예수님도 이 집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둘째 영원한 집은 소망 중에 바라던 집입니다.
하늘에 있는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압니다.
셋째, 영원한 집은 믿음으로 가는 집입니다.
영원한 집은 예수 그리스도만 통해서 갈 수 있고 그를 믿음으로서만 갈 수 있습니다.
우리도 머지않아 고인을 따라 주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집에 갈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우리는 죄의 사죄와 몸의 부활과 영원한 삶을 믿습니다.
육신의 장막이 무너질 때 하나님이 지으신 영원한 집에 들어갈 것을 믿습니다.
이제 우리가 고 옥희 권사님의 발인을 거행하오니 
영원한 나라에서 다시 상면할 소망을 갖게 하소서 ......
우리 모두에게 하늘의 위로를 내려주시고 특별히 유족들에게 큰 위로를 허락하여 주사 마음의 아픈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그 눈에 눈물을 씻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예빛교회 홍수환 장로는 영결 예식 인사말에서  “옥희가 천국에 갔다고 믿습니다.. 이렇게 많이 모여주셔서 같이 살던 사람으로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동영상을 보니 내가 이렇게 훌륭한 가수랑 살았나는 생각이 듭니다 하며 마지막 인사를 했습니다 이어서 “우리 다시 만날때까지” 찬송가를 부르면서 1부 예식을 마쳤습니다. 



이어서 2부 대한 가수협회에서 진행된  영결식은 고인에 대한 묵념에 이어. 양력 소개가 이어졌다. 故 옥희 디바는 1953년 부산에서 출생했습니다.  1세대 K-Pop 스타로 1968년 서울시스터즈로 데뷔하고  K-Pop 도 없던 시절 홍콩 동남아 미국 캐나다 등 세계 무대에서 공연을 하였고, 1974년 “나는 몰라요” “이웃 사촌들” 등 수많은 솔로 히트곡을 발표하였고   70년대 원조  디바 가수로 국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가요계를 향한 열정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기록했습니다. 





먼저  대한 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의 조사가 있었습니다..
오늘 가요계의 별이셨던 대한 가수협회 故 옥희 이사님을 떠나보내며 슬픔과 애도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옥희 이사님의 비보를 접하고 가수협회 우리 모두는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습니다. 선배님은 오랜 세월 대중음악과 수많은 대중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보내주신 우리 가요계의 소중한 예술인이셨습니다. 인생은 짧지만 그 노래와 예술의 목적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먼저  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의 조사가 있었습니다..
오늘 가요계의 별이셨던 대한가수협회 고 옥희 이사님을 떠나보내며 슬픔과 애도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옥희 이사님의 비보를 접하고 가수협회 우리 모두는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습니다. 선배님은 오랜세월 대중음악과 수많은 대중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보내주신 우리가요계의 소중한 예술인이셨습니다. 인생은 짧지만 그 노래와 예술의 목적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옥희 선배님의 음악은 많은 사람들속에 살아 숨쉴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들을 남겨두고 먼 길을 떠나시는 마지막 길에서 우리는 옥희 선배님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유가족 여러분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옥희 선배님 오래동안 우리에게 감동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제 근심과 아픔을 내려 놓으시고 안식으로 영면하시기 바랍니다. 라며 조사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70년대 선배 가수 임희숙 이사의 추모사가 있었습니다.
항상 밝은 마음으로 “ 잘 들 있었어” 라며 건강으로 어려움 겪으면서도 아프다는 말을 전혀 하지 않았던 사랑하는 옥희 후배님을 이제 보내 드려야 됩니다. 정말 믿어지지 않습니다.
옥희가 하늘 나라 가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정이 많고 씩씩하고 활기가 넘쳐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나누어 주었습니다. 사랑이 많고 노래도 잘했는데 다시는 볼 수가 없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가요사에서 옥희와 같이 가수 생활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개인적인 인연도 많았고 저하고는 친하게 지냈습니다. 사랑했습니다. 대한민국 가요사에, 우리 마음에 남아 있었는데 우리보다 조금 일찍 떠난 것입니다. 어려운 동료들 중재도 잘 하였고 주머니 열어 어려운 이들 구제에도 앞장섰고 정말 훌륭했었다고 생각합니다. 한 달 전 만났을 때 그의 의연한 모습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떠나보낼 시간입니다만 우리 가슴에 영원히 남을 겁니다.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옥희 님 천국 가실 줄 믿습니다. 먼저 가서 저를 기다릴 것이고 거기서도 함께 노래할 것을 믿습니다. 벌써 보고 싶습니다! 못 잊을 겁니다!.




이어서 가수 장미화 이사의 추모사가 이어지겠습니다.
옥희야 !  이렇게 마지막으로 이름 부를지 몰랐구나 
항상 유쾌하게 웃으면 내 손을 꼭 잡아주던 온기가 아직도 내 손끝에 남아 있구나
너를 차거운 영정 사진으로 맞아해야 하는데 가슴이 찢어지는구나. 그동안 얼마나 아팠니 ?
우리가 서로 무대에 서서 노래할 때 뜨거웠고 치열했었지 너는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당당한 몸짓으로 무대를 휘어잡던  눈부셨던 디바였었지.
그리고 대기실에서 서로 의지하며  눈빛만 봐도 통하는 우리였고, 같이 노래하고 같이 늙어가는 우리였는데 너는 정이 많고 따뜻한 친구였고 내 동생이었어 !  너는 여장부처럼 보이지만 누구보다 생각이 깊어서 늘 주변사람들을 돌보았지.
너라는 버팀목이 있어 참 고마웠고 언니는 참 행복했다. 고통 중에도 다른 사람에게 걱정 끼칠까 봐 꾹꾹 참았던 생각에 눈물이 난다. 4시간 전에 만났는데 4시간 후에 떠나다니 ......
라고 장미화 이사는 연신 눈물을 훌렸습니다. 




후배가수 강진 이사는
늘 쾌활하고 밝은 모습으로 후배 가수들에게 좋은 말 많이 주시고 사랑도 많이 주셨는데
그 모습 우리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요. 사랑합니다! 우리 옥희 선배님 !





마지막으로 가수 유현상 이사의 추모사 이어졌다.
저와 형수님하고 공연을 마지막 한 게 미국이었습니다 .
그렇게 아프면서도 아픈 척도 안 했다 말하며 유현상 이사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참 바보같이 살은 거 같아요. 오래 전 아픈걸 우리 모두 알았으면 하고 펑펑 울었다. 그러면서 홍수환 형 용기 내세요 라고 위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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