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지선보다 방미가 중요한 것 아니라, 지선 위해 방미했다,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 흔들리는 한미 동맹 신뢰 토대 구축!, 백악관, 국무부 차관보 등 통상 협상 산적한 경제 현안 소통 창구 열었다. 이재명 정부 외교에 있어 계속 문제 야기, 정동영 장관 일으킨 문제도 미국 걱정하는 소리 나왔다.
이번 방미 성과 세가지로 정리.
ㅡ 먼저, 첫째로 이란 전쟁으로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미국은 동맹 파트너인 대한민국이 경제적, 국제적 지위에 걸맞은 역할을 해주기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었다. 실제로 한국이 필요한 역할 해주기를 바란다는 비공개 요청도 있었다.
ㅡ 둘째로 한반도 평화를 이뤄가기 위한 한미 공조와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충분히 의견을 나눴다. 미국은 북한의 핵 문제와 최근 연이은 미사일 발사를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런 위기 국면에 양국 정부 간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안보 협력조차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대해 많은 미국 측 인사들이 깊은 우려를 갖고 있었다.
ㅡ 마지막으로 통상 협상 등 양국 경제에 미래가 걸린 문제들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미국 측은 최근 쿠팡 사태를 비롯한 우리 정부의 정책에 대해 반복적으로 우려를 표시했다. 그리고 미국 기업이 중국계 기업에 비해 오히려 차별받는다는 인식을 강하게 갖고 있었다.
제호:뉴스인포토. 발행인/편집인 주동식,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4길 38 단암빌딩별관 204호 , 서울 아04373 | 등록일자 2017년2월16일 , 전화 010-6403-1716 ,
청소년보호담당관 : 주동식(dschiew119@daum.net)
Copyright @2017 뉴스인포토닷컴 Corp. All rights reserved.